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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216 학교자치는 교사가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삶 그 자체로 이어져야 한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i***

 기존의 전통적 학교관에서의 학교자치는 '학생회'였습니다.

 

학생들의 대표를 뽑아 형식적인 회의를 해 나가고, 여기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주체의식을 갖지 못했습니다.

 

학교자치가 잘 실현되는 학교에서 학생들은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게 됩니다.

 

우리 학교이기 때문에 알아서 규칙을 만들고, 지켜 나갑니다.

 

얼마 전 연수 중 학교 교장 선생님, 교무 선생님과 우리학교에서의 학교자치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방향이 좀 더 뚜렷해지는듯합니다.

 

돌아오는 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30215 로컬 에듀의 매력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i***

완주군의 사례를 보고 로컬 에듀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는 작은 규모의 시골 단위 학교나 지역교육청 단위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근무하는 곳은 지역 전체 초등학생이 3천여명이다. 하지만 내 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전교생은 약 1600여명이다. 우리 동네의 3곳의 학교만 합쳐도 4천여명의 학생이다. 한 지자체 전체의 학생이 우리 동네의 학생이 된다. 그런데 같은 방식의 로컬 에듀를 목표로 삼는다면 큰 무리가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로컬 에듀에서 느끼는 매력은 아이들의 삶과 연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교사인 나의 삶은 가르침과 배움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가르침이고 어떻게 하면 더 잘 가르칠 것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아이들이 미술 작품을 만들 때도 악기를 연주할 때도 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잘 전달해 성취 기준에 도달할 수 있을가에 맞추어져 있었다.

하지만 미술과 음악을 삶으로 살고 있는 마을 선생님은 자신의 삶을 아이들에게 가르침으로써 진정성과 정체성이 묻어나는 교육이 가능한 것이다. 환경 보호를 가르치는 방법은 내가 더 잘 알고 있을 지 모르지만 실제로 환경 운동을 하고 있는 마을 자원가에게 배울 때 아이들은 진정성 있는 삶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게 로컬 에듀의 매력이고 마을교육공동체의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본 연수를 들으며 삶과 앎이 하나되는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30214 이론에서 실습까지~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ha***

PDC라는 믿음직한 이론과 실습, 멘토활동까지 좋은 자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습을 통해 더욱 심도있게 느끼고 학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0213 알찬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tl***

알찬연수 감사합니다. 다른 과목 사례도 부탁드립니다.

30212 연수를 들으면서 스스로를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ci***

지금까지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록이 전혀 연결되지 않다보니 학생들도 의문을 가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제가 하고 있는 것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알았으니 반드시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30211 도움이 많이 된 연수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i***

평소에 자주 갈등상황을 만드는 학생을 대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그 학생에 대해 조금 이해가 되고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다.

30210 도움됐어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im***

아이들과 하나하나 해보니

정말 재미있게 참여합니다.

30209 좋은 연수입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s***

실천사례에 맞게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30208 아쉽지만 무기력과 정신승리의 연속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u***

이 연수에는 문제가 없었다.

아쉽지만 교사로서의 권한이 약화되고 제한적이어서 생기는 무기력과

그래도 어찌저찌 해 나가야겠지하며 스스로 위안하는 정신승리의

연속이야말로 교사로서 인생이구나 굳건해지는 내용이었다.

 

백날 우리끼리 손 맞잡고 위로하고 우리 교사끼리 다독여주면

조금 위안을 삼을 수는 있겠지만 근본 해결이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분노하게 된다.

 

이 연수에서는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구나

내가 유별나게 무기력하고 나태한 것은 아니구나

위안은 삼을 수 있었다.

 

그 위안은 잠시뿐이고 올 한해가 또 이렇게 마무리되겠지만

어쩌겠는가.

그런 자리가 교사의 자리인것을.

30207 놀이.. 행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pm***

놀이를 통한 수업에서 우리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조금이라도 줄 수 있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