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1074 좋은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l***

2년간 휴직 후 복직하면서 오랜만에 하는 수업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이 연수를 통해 수업에 대한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가르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들이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과 이를 위해 학생들이 서로 배울 수 있는 수업 시간을 디자인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고 수업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1073 중등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PDC를 적용할 수 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e***

처음에는 초등과정에서 PDC를 적용 하는것이 많은 효과를 볼것이라는 생각을 가졌으나 차시가 거듭 될수록 교사의 마인드만 있다면 중등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PDC를 적용할 수 있을것 같다.

PDC는 사람을 만나는 방식이고 그를 통해서 서로 성장하는 것이라는 평등한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었다. 

31072 PDC 연수 강추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e***

코로나 19로 인하여 학급 아이들을 만나기 전에 PDC 연수를들을 수 있어 좋았다.

사실 강압적훈육과 지도 한다는 위치 에서 아이들을 바로 잡으려고만 했던 나에게 행동아래 감춰진 신념의 개념을 알게 해준 연수였다.

31071 많은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as***

김태현 선생님의 저서인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를 통해 본 선생님의 철학과 더불어 많은 생각을 들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연히 알고 있다고 여긴 것이 많았으나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에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수업친구를 간절히 찾고 있지만 관계맺기가 쉽지 않아 고민이었습니다. 일단 무작정 시도해 볼 일이 남아 있네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31070 사례별 효과적인 대응방법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ne***

작년에 학급에서 괴롭힘을 주도하는 아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다양한 모범사례와 주의사항을 보면서 올해는 당황하지 않고 아이들과 학부모를 상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31069 모든 교사들에게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wo***

어느 학년을 맡건 한글 미해득 학생과 읽기부진 학생이 있었지만

아이들을 진단하는 것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답답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의 상태를 진단하고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길잡이가 되어 준 연수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더 연구해야겠지만 그 시작을 만들어 준 강사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31068 작은 변화를 기대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o***

수업이 혁신되어야 하는 이유를 보다 명확히 알게되었습니다. 교과별 선생님들의 실천 사례를 강좌를 듣고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가도 더 깊게 이해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이 일치되어야 하고 또 될 수 있는 방안도 배웠습니다. 새학기 저의 수업에도 작은 변화가 일어 날 것 같습니다. 그 작은 변화가 학생들과 저에게 큰 기쁨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좋은 강좌 감사드립니다.

31067 프로젝트 수업 결과물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km***

19년도에 프로젝트 수업으로 실제 학생들과 거래 활동을 하였는데 사전 준비가 미흡해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결과물 동영상과 사진을 오리려 하니 안되어 아쉽네요...

31066 담임교사에게 도움이 됩니다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yo***

학생들과 바람직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교사로서 어떤 마음 자세를 갖춰야 할지 알려주는 따뜻한 강의 입니다. 수업을 공개하고 아이들의 반응을 관찰하고 반응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31065 행복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su***

학급 담임을 떠나 생활하면서 학급을 맡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여기서 배운 내용으로 많은 조언을 해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