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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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54 | 알찬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i***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연수를 통해 점프가 있는 배움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이 점프 과제를 통해 기초를 다지는 사례가 특히 유익했습니다.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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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5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e*** | |
강의안도 출력하고 열심히 필기하며 들은 연수였습니다.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가 되기위해 배운 내용들 복습하면서 꼭 실행에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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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52 | 삶을 가꾸는 연수가 되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ni*** | |
연수에서 감동을 받게 될 줄은 기대하지 못했습니다. 이오덕 선생님과 다른 여러 선생님들의 삶에서 받는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삶을 가꾸는 연수'가 되었네요. 이오덕 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고 지금 현실에 맞는 모습을 고민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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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51 |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의지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no*** | |
그 동안 프로젝트 학습에 대하여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였는데, 조금씩 실천해 나가면 여러 과목과 학년을 아우르는 프로젝트 학습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도 생기고 의지도 생기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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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50 | 영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ARROW ENGLISH-직무 |
bl*** | |
영어를 말하거나 문장을 쓸 때 항상 어려웠던 것이 내 생각의 흐름이 앞뒤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하다보면 쉽게 포기하고 영어에 대한 짜증이 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한 것에 대한 해답을 어느 정도는 찾은 것 같다. 애로우 라는 말처럼 나로부터 나아가는 방향으로 영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이 연수의 핵심인 것 같다. 물론 이걸 알았다고 해서 바로 나의 영어실력이 느는 건 아니다. 하지만 지름길을 알게 된 것에 대해 이 연수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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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49 | 학생들을 이해하고 학급 운영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hi*** | |
배움의 4단계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건강한 감정 표현을 교사를 통해 스스로 익히게 하는 것이었다. 어떠한 상황에 교사가 어떻게 적절히 대응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이 일어나는 것 같다. 협력적 해결책을 찾는 방법 역시 신선했다. 다수결에 익숙한 의사 결정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우의 수를 포함하는 해결 방식이었다. 교사가 섣불리 아이들의 문제에 개입하지 않고 아이가 해결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면서 접근하는 방식도 꼭 필요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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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48 | 민주주의와 학교자치에 대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r*** | |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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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47 | 다시 들어도 가슴 벅찬 희망과 감동이 있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작년에 전남 고흥교육지원청 단체연수로 신청하여 이 과정을 듣고 그동안 막연하게 관심만 있었던 회복적생활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학교장으로서 큰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당시 근무하던 학교에 금년부터 도입할 준비를 하다가 현재의 학교로 전보되었습니다. 다행히 선생님 중에 한 분이 관심을 갖고 실천하고 계신 분을 만나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하기로 의기투합하고 교육지원청의 특별지원까지 받아서 이번 연수를 학교 단위로 단체수강을 결정하였습니다. 내가 대표로 수강신청을 하면서 재수강을 했지만 여전히 작년에 받았던 감동과 희망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주신 행복한연수원과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역할극에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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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46 | 강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e*** | |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 보며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지도의 노하우와 철학이 담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학습이 더딘 학생 지도에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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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45 | 프로젝트 학습에 대해서 더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gp*** | |
그 동안 프로젝트 학습이라고 해왔던 학습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며 내가 놓쳤던 부분들이 무엇이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올해 프로젝트 학습을 계획하면서 프로젝트 학습에 관심이 있는 동료교사와 함께 서로 협의하고 연구하며 조금 더 구체화된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사례와 선생님들의 고민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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