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1372 | 로컬에듀, 학교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j*** | |
로컬에듀라는 말이 참 익숙한 듯 낯설기도 했습니다. 마을공동체, 마을학교, 행복학교 등 맥락을 같이 하는것인가? 싶었는데 이를 직접 실천하고 지역공동체와 함게 학교 교육에서 이루지 못한 성과 어쩌면 처음엔 예상하지 못했던 교육공동체들의 변화 등을 본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경쟁과다, 입시위주의 학교 현실에서 지역과의 연대로로 배움을 삶으로... 연대를 직접 실천으로 보여주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며 자란 아이들이 다시 지역의 삶 속으로... 교육에서 시작한 그들의 움직임은 단단하고 넓게 이어지져 결국 삶으로 이어지는 모습은 감동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리하여 로컬에듀를 통해 교육의 미래를 생각해 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31371 | 자극이 많이 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j*** | |
연수 내용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연수를 듣는 내내 올해는 꼭 실천해야겠다는 자극을 많이 받은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아닌 행정적인 일에 집중을 많이 했던 작년 한해를 반성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1370 | 정답은 없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ma*** | |
대학 시절 배운 교육학으로 20년이상을 무지하게 버텨온 것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 끊임없이 배움을 통해 고정된 틀을 깨고 정답처럼 강요되는 학교관습과 가치관, 지식을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살피는 성찰과 분석의 작업은 늘 진행중이어야 하겠다. 배움을 마친 사람이 아닌, 늘 배움을 실천하는 교사가 신인류라고 불리는 이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고, 그들에게 필요한 교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비고츠키는 배움의 계기를, 성찰의 계기를 다시 한번 주는 만남이었다. |
|||
| 31369 | 한글지도의 실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23*** | |
한글지도에 막막함을 해소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31368 | 로컬에듀 연수를 듣고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y*** | |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아이들은 온 마을이 함께 키운다는 말 처럼 이 연수를 듣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그리고 가르치면서 모두 다 함께 협력을 해야 사회가 안정이 되고 사회가 건강해지고 사회가 행복해진다는 생각이 든다. 모두들 '좋은' 이란 이름을 가진 곳에서 살고 싶고, 근무하고 싶고 그 곳에서 행복을 찾고 싶은 데 그 기준은 내가 열심히 땀 흘릴 수 있는 곳이 좋은 곳이지 않을 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속한 사회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찾고, 다양한 경험을 사회에서 더 넓은 사회에서 경험을 한다면 모두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행복해지라란 생각을 갖게 되었다. |
|||
| 31367 | 추천해준 여러 책들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ib*** | |
저는 늘 생각했는데요, 우리 선생님들이 참으로 독서량이 적다라는 생각, 그럼에도 마음은 급해서 급급하게 읽는 얄팕한 지식을 갖게 하는 내용으로 채우는 배고픔이 있었네요. 추천해주신 책들을 읽으면서 좀 더 깊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
| 31366 | 그냥 덮어두고 싶었던 것들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ib*** | |
그냥 덮어두고 싶었던 치부를 확실하게 드러낸 후 함께 고민을 해보니 너무나 시원하고 다시금 그 문제들을 하나 하나 꺼내어 담대하게 마주볼 수 있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1365 | 배움은 언제나 끝이 없는 것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b*** | |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왔지만, 배움은 끝이 없는 것임을 알게 된다. 역시 교사는 늘 스스로를 성찰하면서 언제든지 누구에서든지 배우려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야 함을 느끼게 된 연수. |
|||
| 31364 | 아직도 더 배워야 한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k*** | |
아직도 배울게 많이 있음을 알게 한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
| 31363 | 연수 후기를 씁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o*** | |
선생님들의 진솔한 마음을 담아 우리 학생들을 위하여 현장에서 수고하신 느낌을 나누시고자 노력해 주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