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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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82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i*** | |
다른연수를 하러 들어왔다가 제목에 이끌려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관리자가 되어 교실에서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있지는 않지만 오랜 교직생활속에서 만났던 읽고 쓰지 못했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고 늘 시도는 했으나 만족스럽지 않은 과정과 결과에 많이 답답하고 속상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선생님들에게 연수과정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전히 손에 딱 잡히지는 않지만 '교수부진' 이란 말에 공감하며 제가 지원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수 정말 감사하게 잘 수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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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81 | 민주적 학교 시스템 만들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i*** | |
민주적인 시스탬을 만들어 학교가 사람 중심의 배움이 일어나는 곳으로 거듭나도록 만드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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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80 |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한 이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yo*** | |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여러가지 실천사례를 통해 적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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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79 | 대안교육을 모색하는 선생님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ge*** | |
기존의 교육과정을 엎고 새로운 판을 짜겠다는 시도로 학부모와 지역민과 함게 교육과정을 새로 짜 나가고 모든 걸 새롭게 맞춤식으로 바꾸려 노력했다는 선생님들의 열정이.. 지금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방향전환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노력이 미래의 발전을 위해 큰 거름이 되겠지요? 선생님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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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78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j***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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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77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i***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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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76 | 로콜에듀의 교욱적인 가치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h*** | |
학교와 지역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때 참다운 교육의 혁신이 실현된다는 것을 로컬에듀를 통해 다시 한번더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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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75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연수를 듣고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j*** | |
연수에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선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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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74 | 아이로 인정하며 지도자가 되기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ga*** | |
강사선생님의 역할극을 할때의 재미있는 표정과 진행이 연수를 듣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지 않은 분량이여서 연수 부담도 적고, 학급의 생활지도에 꼭 필요하고 적응하기 쉬운 1.2.3 매직을 어떻게 실천하며 왜 실패하는지 잘 알려 주어서 올해는 꼭 올바르게 실천해서 아이들과의 관계도 좋은 관계로 유지되고, 문제행동은 줄이고, 바른 행동은 더욱 강화하도록 작은 어른이 아닌 아이로 대하며 이끌어 가는 지도가 유형의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 볼 용기를 더 많이 가지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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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873 | 학습부진 학생을 대하는 태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e*** | |
그동안 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지도할때마다, 답답함과 무기력함을 느꼈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아이들은 더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았다. 이번 연수는 다시 아이들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교사는 무엇을 알고 실천해야하는지, 학생들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그리고 교육이란 어떤 것이어야하는지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배움에 대한 본능, 호기심을 살려내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배워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교사를 위해 주위에서는 응원과 격려,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학생의 배움은 교사의 연구와 노력, 즉, 먼저 교사의 배움이 먼저 이루어져야한다. 그동안 아이들을 탓하고 학부모와 주변을 탓하곤 했는데, 사실 교사가 먼저 생각이 바뀌고 노력해야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것을 잘 못했다는 반성이 든다. 아이들을 위해 교사가 먼저 바뀌고 배워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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