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1955 따뜻한 학교.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p***

로컬에듀라는 용어가 낯설었는데 제가 알고 있었던 마을학교와 개념이 비슷하다는 것을 이번 연수로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학교의 개념과 관점에서 벗어나 학교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주의가 더욱 확산되는 현실에서 공동체적 생활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해지는 요즈음 로컬에듀의 철학이 더욱 알려지고 많은 곳에서 함께 시도해보면 좋겠다는 바람이 생깁니다.

교사로서 새로 노력해야할 점과 방향을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1954 1학년 담임이되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l***

1학년 담임을 처음 맡게되어 한글 지도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본 연수를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을 통해 반드시 1,2학년이 아니라

고학년에서의 국어수업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31953 배움이 있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m***

학생들의 배움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노력하며 수행평가를 했지만, 교사가 의도한 대로 학생들도 그 배움에 의미를 부여했는지에 한동안 좌절을 했던 시기에 다시 노력하기 위해 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제가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수업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다시 노력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31952 혁신학교의 교육과정에서 배울점을 찾았습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dd***

현재 혁신학교에서 3년차 근무중입니다.

처음 혁신학교 교육과정을 새로 운영할때보다 추진력을 잃고 있어서 동기부여가 필요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많이 얻고, 방향성에 대한 인식 다시 한번 새로이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1951 교수학습방법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되었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j***

강의를 들으며 내가 했던 교수학습방법이 학생들에게 적절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1950 행복한 학습을 위해 행복한 교사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vo***

행복이란 단어가 버거워져 방황할 때 찾아온 행복교실.

'나무를 심는 사람'의 첫번째 나무는 교사인 나의 즐거움 찾기입니다. 그동안 가족과 학교 울타리에서 항상 양보하고 미루워 오던 나를 가장 사랑하고 챙기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31949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n***

학생 생활지도에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지금까지의 생활지도와 다른 패러다임의 생활교육이 있다는 친한 선생님의 소개로 시작한 연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회복적 생활교육은 정작 학생생활을 바라보는 저 자신의 시각이 바뀌어야 한다는 인식을 가졌습니다. 아무튼 코로나19가 빨리 극복되고 학생들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31948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bc***

항상 배움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31947 교실에서 꼭 적용해보고 싶어요.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wo***

강의를 들으니 제가 허용적인 교사였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단계 카운팅에 좀 더 중점을 두어 123매직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화침행표! 화나면 침묵하고 행복하면 표현하라 라는 이 지침을 평생 기억하여 화를 내지않고, 하루에 30번이상 칭찬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에는 123매직으로 생활지도가 잘 되어 교실이 안정적인 반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과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박종근 선생님^^

31946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연수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zz***

주위에 배공을 실천하시는 선생님들이 몇분 계셔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선뜻 실천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실천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배공의 철학을 배울 수 있었고

많은 선생님들의 경험을 통해 나도 배공을 실천하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