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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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40 | 재밌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si*** | |
가볍게 알고 있던 내용을 15차시 연수로 더욱 다진 기회가 되었습니다. 빠릴 적용해보고 싶네요. 특히 2단계, 행동시작하기 전략들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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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9 | 나의 수업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h*** | |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것을 제시하고, 좀 더 많은 말을 하고... 선생님이 바빠야, 애를 써야 좋은 수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바쁘고 아이들이 애를 써서 이끌어가는 수업을 만들어 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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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8 | 생각의 전환, 재미난 영어!
ARROW ENGLISH-직무 |
on*** | |
국어를 서술어 중심 언어라는 것을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반대로 영어가 지닌 언어. 그 속에 담긴 사고의 특성에 대해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 중심으로부터 이루어지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영어에 대해 더욱 쉽고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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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7 | 배움의 공동체 - 기대 이상으로 실질적인 내용이 많았고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 자료가 공유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p*** | |
교내 전문적 학습공동체에서 다 같이 듣자는 동료 선생님의 권유로 듣게 되었는데.. 이미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이야기는 워낙 많이 들었습니다만 부끄럽게도 솔직히 정식 연수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익숙한 협동학습에 대해서는 연수도 많이 듣으면서 도움을 많이 얻었는데, 이상하게 배공은 충분히 공감이 되지만 매번 첫 강의가 기본적인 철학 공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더군요. 협동학습과 전학공을 하면서 이미 충분히 공감하는 내용이 반복되니 지루하기도 하고.. 그래서 배공이란 뭔가 기본적인 철학과 관련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없을 것이구나 하고 오랫동안 오해했던 점 때문에 아마도 그간 굳이 찾아서 들을 생각을 안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는 기대 이상으로 실질적인 내용이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도입-기초과제-점프과제로 이루어진 수업은 배공 특유의 독특한 수업 방식이라 할 만한 듯합니다. 덕분에 점프 과제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그리고 이를 서논술형으로 연계하여 수업과 평가를 일체화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학습지, 평가계획, 원안지 등 교사 개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부끄러울 수도 있는 옛날 자료까지도 기꺼이 공유해 주신 강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론 역시 동교과 선생님들의 강의가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유독 기억에 남는 건 제가 과학과는 아니지만 지구과학 관련 내용이었는데 연도별로 학습지가 변해가는 걸 눈으로 직접 보니 '점프 과제'의 필요성에 대해 확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강사로 나오신 여러 선생님들께서, 강의를 듣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많이 고민하고 애쓰신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진심이 느껴져서 저도 평소 같으면 그냥 휙휙 넘기게 되는^^;; 원격연수를 오랜만에 꼼꼼하게 생각거리들을 메모해 가며 열심히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과 숙제를 얻어가지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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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6 | 행복했던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eu*** | |
적지 않은 교직경력임에서 작년 학급운영에서 좌절감과 낮아지는 자존감으로 실의에 빠져 있었던 저에게 힐링과 행복감을 안겨주었던 연수입니다. 실제 학급에 적용해 봐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지만 더디더라도 천천히 걸어가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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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5 | 화침행표!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jy*** | |
혈기왕성한 청년교사일 때보다는 많이 다듬어졌지만, 여전히 아이들 앞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일이 반복된다. 친절한 교사로 다가갔지만, 갈수록 아이들을 잡기 위해 규율과 징벌적 제도를 늘리면서 학생관리 잘한다는 칭찬도 들었지만, 내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올해는 화침행표로 좀 더 행복한 교사가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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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4 | 새로운 시각
ARROW ENGLISH-직무 |
yu*** | |
영어문장 해석이나 구성에 새로운 방식인데 이게 정말 기본적인 방식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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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3 |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j*** | |
마을교육공동체와 혁신교육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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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2 | 더불어 읽기 단계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는 기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더불어 읽기 단계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는 기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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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1 | 봉사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한글교육책임제라는 용어가 맘에 안들었습니다. 부모의 조력이 뒷받침되지 않아도 교사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서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처럼 들리거든요. 담임교사가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 안에서 아이의 한글교육은 책무성을 가져야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담임에게만 맡겨두어선 안될 일이라 봅니다. 담임교사 좀더 수월하게 아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야 하지 않는가 항상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니지만, 그 마음 뒤편 어느 언저리에 '아이를 위해 내가 시간과 노력을 들어 봉사한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올해는 그 맘은 멀리 치워버리고, 반 아이들을 만나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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