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1860 | 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 덕분에 더 잘 들었습니다.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je*** | |
개학이 연기되어 학급 운영은 어떻게 준비할까 하다가 PDC 15차시 연수를 먼저 들었습니다. 15차시 연수를 듣고 나니 PDC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개학이 계속 연기되어서 이번에는 30차시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마지막 수업에서 나온 것처럼, 교사의 철학,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이 사실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교사가 건강한 것도 중요하고요. 작년 말에 업무가 너무도 쏟아져서 아이들의 갈등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했던 모습을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친절하려고만 해서, 나를 존중하는 것은 놓치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겪은 어려움, 그것을 풀어나가려는 용기와 도전으로 얻게 된 귀한 내용을 이렇게 연수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
| 31859 | 로컬에듀가 공교육이 살아날 방법!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y*** | |
로컬에듀에 관한 연수를 듣고 지금의 공교육이 제대로 다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학교와 마을이 하나의 교육공동체라는 명확한 인식이 필요하고, 실제로 그 협업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함을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방과후교육, 돌봄교육 등 학교가 너무 많은 것을 안고 있는데, 이는 마을/지역에서 도맡아 제대로 운영하면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 및 생활 교육 등 본질적인 교육에 대해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한 명을 온 마을이 함께 키운다고 하듯 로컬에듀가 정말로 필요함을 느낍니다. |
|||
| 31858 | 한글 미해득은 교수부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j*** | |
한글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들 지도에 버거웠던 이유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 지를 알지 못한 이유가 크다는 뼈아픈 현실을 자각하는 연수였어요. 연수 중 추천한 책과 논문도 찾아 읽어야겠네요^^ |
|||
| 31857 | 한글지도는 교수부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j*** | |
한글을 익히지 못한 아이들 개인지도를 하면서 어려웠던 이유가 제대로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는 뼈아픈 현실을 깨닫게 한 연수였어요. 연수 중간에 추천하신 책학교 속의 문맹자들엄훈저과 논문 찾아 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였어요 |
|||
| 31856 | 로컬에듀! 학교 울타리를 넘어 공동체를 만드는일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o*** | |
앞으로의 공교육은 학교와 마을의 역할분담 및 협업에 의해 하나의 큰공동체로서 제 역할을 다해야만하는 현실에 봉착된 듯합니다. 학교는 교육과정, 수업, 생활교육에 집중하고 지역은 방과후, 돌봄, 직업체험 운영에 각자 힘을 써야만하는... 사실 경남에서는 작년부턴가 본격적으로 실행단계에 돌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큰 학교보다는 작은 학교 그리고 행복학교와 행복맞이 학교 등을 중심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학교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 있어 선택적으로 지원이 되는 경우만 가능한 것이라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각 시도 자체와 교육청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 31855 | 오랫만의 복직으로 인한 생활지도의 두려움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s*** | |
오랫만의 복직으로 인한 생활지도의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 연수로 인해 학생들을 대함에 있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
| 31854 | 연수 후기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no*** | |
경남에서 행복맞이학교 2년 - 행복학교 2년차 경험하고 있습니다. 주체는 학생이고 학생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이 당연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더 많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1853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a*** | |
아이의 읽기 발달단계를 이해하고 학생에 맞는 지도방법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되었습니다. |
|||
| 31852 | 말 한마디도 조심스럽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l*** | |
강의를 듣고난 후 '말'을 하기가 두려워졌다.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던 말들에서 나 자신이 혼란스러워졌다. 내가 그동안 기계처럼 살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4년 전에 초등 1학년 담임을 하면서 교사로서 참 내가 무능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던 중, 비고츠키낯선 미학?를 잠깐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 책 속에서 알듯말듯한 것을 접한 후, 늘 내 머리속에는 초등1학년 담임시절에 느꼈던, 궁금증이 있었나 보다. 강의를 들으며, 전에는 안개속에 있는 것 같이 보일듯 말듯한 것이 지금은 조금은 윤곽이 보이는 것도 있다.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교실 속 교사의 담화'였다. 올 해 아직은 아이들이 오지 않은 1학년 교실에서, 이 강의를 듣게 된 것에 나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다. |
|||
| 31851 | 로컬 에듀에 대해 다시 한번 배워갑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u*** | |
방과후학교가 학교만의 일이 아니고, 지역공동체 모두의 협력을오 이루어질 때, 그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이런 체계가 점점 더 확대되어 우리 학교에도 도입되면 참 좋겠습니다. 학부모와 교사, 학생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서로간의 오해가 줄어들고 함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