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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910 연수를 듣고 나니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s***

1. 차분한 목소리로 깊이있게 학교민주주의를 돌아보게 하는 박일관샘의 강의가 철학적 질문을 제기하고

2. 여러 학교의 사례를 통해

- 내 수업은 따뜻한가?  내 수업은 민주적인가? 내 수업은 학생들을 향해 열려있고, 학생들은 그 안에서 함께 주인으로서 노닐고 있는가?

- 학생이 주체가 된다와 학생이 선택권을 가진다의 의미가 같은가? 고교학점제 이전 초, 중학교에서의 학생선택권은 학교민주주의에서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권리인가? 그렇다면 학생 선택권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자유학년제 과목선택권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원칙이며, 스포츠클럽 및 동아리 선택권도 기본선택권으로 보장해야 하는 것인가? 그래야만 학생이 주체가 될 수 있는 베이스가 있는 것인가 하는 고민이 본격화 되고 있으며

- 나는 교육과정 재구성자로서 내 교과와 수업을 얼마나 주체적으로 구성하고 있는가 특히 배움이 느린 아이를 위한 교재개발과 교수방법 재설계란 관점에서 나를 성찰하게 하였고

- 무엇보다 학교민주주의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 속에 다시 한 번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 

 

이 고민들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 또다른 힘이 되는 연수를 더 만나고 싶다.

31909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tu***

애들이랑 점점 나이차이가 생기면서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수업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게 하는 유익한 연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31908 연수 후기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so***

대안학교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공립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대안학교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교에 대한 이해의 폭이 더 넓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이 교육과정, 학생자치회, 학교 공간 등 여러가지를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31907 연수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u***

연수를 받고나서 제 수업에대해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1906 한글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v***

한글교육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음.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연수.

31905 프로젝트학습에 입문 시 좋은 연수인것 같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u***

프로젝트학습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책만 사서 읽었는데 프로젝트 학습에 관심이 있다면 입문 시 이 연수를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연수를 보고나서 관련 도서를 더 찾아보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수업에서 적용해보고 싶네요.

31904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메모하며 듣고 싶은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작년 1학년을 처음 맡았었습니다. 진작 이 연수를 들었었으면 좋았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4학년을 맡았는데 20명 중 3명이 한글 미해득이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라고 들었습니다. 코로나19가 어서 끝나고 오프라인 개학 후 그 학생들에게 좀 더 관심가지고 지도해야겠습니다! 

31903 지니샘의 행복교실 덕분에 2020년 회복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o***

2020년 지니샘과 함께 해서 너무 행복하고,

행복교실 덕분에 회복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

 

원격연수 내용 잘 숙지하고,

스스로 마음가짐 단단히 한 후에

오프라인 연수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31902 문제상황을 다시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ji***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문제 상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지만 학급에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고 이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31901 공교유과 대안교육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TO***

함께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