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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545 실천이 필요하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hi***

올해로 3년차 학습공동체를 하게 되었다. 그 동안 많은 도서를 읽고 샘들과 토의를 했지만 이것이 교실로까지 진행되지는 못하였다. 뭔가 아쉽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거꾸로 수업에 이어 일체화연수도 이미 도서를 통해 알게 된 거지만 여전히 머리속에만 있던 것이었다. 뭔가 아쉬운 마음이 이번 연수를 신청하게 된 동기였고 이젠 실천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 말아먹더라도 말이다.

32544 교육공동체가 다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적인 학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k***

관리자가 자주 바뀌는 상황에 접한 우리 학교는 학교 민주주의를 생각하기 난감한 학교였으나 몇년 전 부터 안착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학교민주주의를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의 의견수렴과정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단계별로 극복하고 성찰해가면서 우리모두 학생, 교사 학부모가 행복한 배움터를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선생님들이 학교자치에 대한 열정 덕분인가 싶다. 학교자치를 위해 시간을 쪼개어 연수를 신청하고 공동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해결해나가는 모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학교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끌어안을 줄 아는 따뜻한 배움터가 확산되를 소망합니다. 

32543 학교속의 문맹자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i***

지금 시대에 문맹자라니?

상상도 못할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같이 생활하는 아이들속에는

이런 친구들이 더러 있다.

그 친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보이는 등대역할을 하는 연수라고나라 할까?

연수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 선생님들의 실제 지도 사례 중심이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을 맡고 있는 선생님들은 필수로 들으면

좋을 연수로 강추합니다.

32542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a***

아이들 생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2541 학교가 마을을 품을 수 있을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a***

마을과 연계되는 학교 교육.

우리 학교도 시골에 위치한 작은 학교여서 늘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지만, 봉사활동 이외에는 특별한 활동을 하지 못했다. 사실 송남초와 같은 지역환경이나 학교의 노력이 부러웠다.

전국단위의 학생들이 5일간 살다가 주말에는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생활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의 동네라는 개념이 없어지는 것이 안타까웠다. 고등학교 3년 간의 생활에서 '우리 학교'에 대한 마음은 강해지지만 이 곳이 우리 동네가 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싶어졌다.

우리 학교가 있는 마을은 어르신들이 비닐하우스, 논 농사 등에 종사하시고 마을에는 작은 수퍼마켓 조차도 없다. 학생들의 생활과 학습이 마을로 연계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는 여전히 막막하지만...그래도 꿈 꾸고 싶다. 졸업 후 학교에 찾아오는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우리 동네에 놀러온 것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32540 학교자치는 제도적 발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i***

학교자치는 제도적 발판을 마련해 주는 것이라는 것.

타인의 존재에 대한 인정과 존중을 담아 학생을 대하는 아침맞이가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또한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낼때 학생자치가 가능하며, 자치가 잘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욕구를 이해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2539 학생과의 친밀감 형성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yo***

이 강의를 듣고 역지사지란 사자성어를 떠올렸습니다. 다시한번 학생의 입장에서 교사가 어떻게 하면 좀더 이해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렇게 실행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2538 새로운 문을 열어주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a***

책을 먼저 접하고 나서 연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책과 연수를 동시에 비교하면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무겁게만 생각했던 교사로서의 고민들에 대해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커피 숍에서 대화 나누는 기분 혹은 미술관에서 그림을 관람하는 기분으로 색다르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예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교직 문화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서 바쁜 학교 업무에 지쳐서 혹은 오프라인 연수를 들을 여력이 안되는 선생님들을 위해서

 

실질적인 심리학 강의도 제공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강의와 유사한 맥락의 심리학 혹은 인문학 강의

32537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대목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a***

반복되는 학교 일상에 지쳐 있을 즈음 기존의 연수와는 다른 이 연수를 수강하게 되면서 여러가지로 혼자

고민하고 괴로워만 했던 궁금증들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다른 선생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한 편으로 기쁜 마음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32536 해보고 싶다. 용기를 내어서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pi***

프로젝트 학습 연수를 들었다. 십수년 전에 책으로 접했고 그리고 나선 한번도 관심있게 보지 않았던 주제였다. 학습연구년을 맞아 내 수업의 질을 고민해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 올해. 다시 프로젝트 학습에 대해 공부를 해 보고 싶었다. 온라인으로는 내가 이해하고 적용하기에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선생님들의 앞선 실천을 보면서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났다.

 

멋진 프로젝트 사례를 보면서 문제만 보면 막막했는데, 하나씩 제시되는 쿼스트를 보면

준비한 사람들의 창의성에 놀라고 넓은 안목에 두번 놀라게 된다.

 

내년에는 우리 지역에서 프로젝트 수업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실천해볼 생각이다.

혼자하면 처질 것 같다.

용기가 필요하겠지만, 소박하게라도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