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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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42 | 기회가 선택을 만듬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o*** | |
좋은 기회에 연수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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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41 | 왜 민주주의인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o*** | |
민주주의 내용을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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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40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o*** |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클릭하는 것이 많아 원격연수로 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클릭횟수보다는 죽 이어서 들을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형식적으로 정해져 있다면, 어쩔 수 없구요.^^ 연수를 들으면서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비폭력대화의 중요성, 그것의 바탕이 되는 존중과 사랑이 없이는 회복적 생활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회복적생활교육을 부분적으로 적용하여 서클 형태로 모두가 한번씩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것, 실제는 예전부터 모둠별로 해왔던 방식인데 거기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과정도 결과물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회복적 학급으로 나아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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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39 | 배움이 있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o*** | |
배움이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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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38 | 유익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o*** | |
연수내용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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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37 | 재미있는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bd*** | |
그림책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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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36 | 교사 중심에서 학생중심으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k*** | |
같은 사회과 교사로서 역사수업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과거의 역사와 현실을 연결할 것인가? 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보며 많은 부분에서 배울 점을 찾았습니다.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학생들을 믿고 기다려 줄 수 있는 교사의 마인드가 중요함을 더욱 꺠달았습니다. 믿는 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 기꺼이 수업을 공개해 주시고 실패를 받으들이고 성장을 거듭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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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35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l*** | |
저희 학교에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해서 이번 기회에 다같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막연하게 공동체끼리 무언갈 하나 보다 했는데 좀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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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34 |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pc*** | |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내 자녀와 그림책을 읽던 기억인 생생하게 떠오른다. 교사이기도 하며 부모로서 그림책을 좋아해서 내 아이도 읽어주고 학교 가지고 가서 우리반 학생들도 읽어주던 때를 떠올렸다. [작은집 이야기], [내 머리에 똥 쌌어?], [지각대장 존], ]물고기 이야기], [장갑] 등 다 떨어지고 낡아진 책을 추억이 있기에 아까워서 간직하고 있다. 책이 아니라 이것은 내 교사로서의 자랑스러움이고 내 아이의 손때가 묻은 분신이기도 하다. 그러한 그림책에 이렇게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숨겨 있는지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되었다. 교사로서 학급 아이들한테 적용하면 참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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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33 | 초등학교 기초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j*** | |
초등학교에서 기초 기본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학년을 담임해 본 적은 없지만, 예전에 다문화 선생님이 자신의 자녀가 초등학교를 다니는데, 한글을 배우는 게 고민이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한글은 학교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한글을 가르친 적도 없고, 막상 가르쳐도 어떻게 할 줄 몰랐을 것입니다. 이 연수를 들어도 학생을 가르치려면 어떻게 해야 잘 모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초기본 교육에 대한 문제제기를 잘 했고, 책을 보면서 다시 정리해서, 한글지도하는 것을 익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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