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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740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to***

연수 잘 들었습니다. 클릭하는 것이 많아 원격연수로 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클릭횟수보다는 죽 이어서 들을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형식적으로 정해져 있다면, 어쩔 수 없구요.^^

연수를 들으면서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비폭력대화의 중요성, 그것의 바탕이 되는 존중과 사랑이 없이는 회복적 생활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회복적생활교육을 부분적으로 적용하여 서클 형태로 모두가 한번씩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것, 실제는 예전부터 모둠별로 해왔던 방식인데 거기에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접근하느냐에 따라 과정도 결과물도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회복적 학급으로 나아가고 싶네요.

32739 배움이 있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o***

배움이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32738 유익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o***

연수내용이 유익했습니다

32737 재미있는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bd***

그림책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32736 교사 중심에서 학생중심으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k***

같은 사회과 교사로서 역사수업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역사에 흥미를 갖게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과거의 역사와 현실을 연결할 것인가? 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보며 많은 부분에서 배울 점을 찾았습니다.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학생들을 믿고 기다려 줄 수 있는 교사의 마인드가 중요함을 더욱 꺠달았습니다.

믿는 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

기꺼이 수업을 공개해 주시고 실패를 받으들이고 성장을 거듭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2735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l***

저희 학교에서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해서

이번 기회에 다같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막연하게 공동체끼리 무언갈 하나 보다 했는데

좀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2734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pc***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내 자녀와 그림책을 읽던 기억인 생생하게 떠오른다. 교사이기도 하며 부모로서 그림책을 좋아해서 내 아이도 읽어주고 학교 가지고 가서 우리반 학생들도 읽어주던 때를 떠올렸다.

[작은집 이야기], [내 머리에 똥 쌌어?], [지각대장 존], ]물고기 이야기], [장갑] 등 다 떨어지고 낡아진 책을 추억이 있기에 아까워서 간직하고 있다. 책이 아니라 이것은 내 교사로서의 자랑스러움이고 내 아이의 손때가 묻은 분신이기도 하다.

그러한 그림책에 이렇게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숨겨 있는지 연수를 들으며 알게 되었다. 교사로서 학급 아이들한테 적용하면 참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32733 초등학교 기초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j***

초등학교에서 기초 기본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학년을 담임해 본 적은 없지만, 예전에 다문화 선생님이 자신의 자녀가 초등학교를 다니는데, 한글을 배우는 게 고민이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한글은 학교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한글을 가르친 적도 없고, 막상 가르쳐도 어떻게 할 줄 몰랐을 것입니다.

이 연수를 들어도 학생을 가르치려면 어떻게 해야 잘 모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초기본 교육에 대한 문제제기를 잘 했고, 책을 보면서 다시 정리해서, 한글지도하는 것을 익히겠습니다.

32732 pdc 연수를 듣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cs***

처음 pdc를 알게 되었을 때의 기쁨이 떠오릅니다. 책을 사고 밑줄을 치며 교실에서 적용할 방법을 찾아 해보고....

나름 만족하며 학급운영을 하기도 했지만 해가 바뀌어 다시 그 과정을 진행하고 더구나 고학년에서 저학년으로 바뀔 때는 방법이나 형식의 조절이 필요하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나태해져감을 느끼고 있을 때 이번 연수를 만났습니다.

 우선 연수 영상이 동학년 선생님들과 편안히 이야기하는 방식이라 저도 그 안에 있는 듯한 소속감이 들어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앞으로의 학교와 수업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눈을 바라보고 동그랗게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눌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배워가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2731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m***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많은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수업에 자신이 있으니 나의 수업방법을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차츰 사회의 변화에 따라 나의 수업도 변해야 한다는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 변화의 노력을 함께 보며 같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