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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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85 | 학생자치활동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wj*** | |
학생이 스스로 해결하는 경험를 쌓고, 학생이 주인 의식을 갖는 것이 필요할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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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84 | 배움의 공동체 심화연수를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c*** | |
사실 학기가 시작되면서 기본연수만큼 열심히 듣지는 못했지만 복습창에 두고 다시 반복하여 들어볼 생각입니다. 실제 선생님들의 수업을 볼 수 있어 좋았고 기본강의 보다 더 실제적이어서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동교과가 아닌 다른교과의 수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함께 보고 분석하는 장면도 봐서 좋았고 저도 실제로 그런 기회를 가져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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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83 | 연수를 준비하신 모든 분, 고맙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im*** | |
정의와 열정을 일깨우는 연수, 강의를 진행해주신 선생님들과 연수 개설 과정에 함께하신 모든 분께 참 고마웠습니다. 저는 모든 강의를 경청했는데도 시험문제는 3개나 틀렸네요^^ 하나는 관점 차이, 하나는 실수, 그런데, 하나는,... 학교 자율에서 중요한 것은 매뉴얼이 아니다~ 저는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선택했거든요. 구성원의 자율성과 집단지성으로 만든 매뉴얼이라면, 그 학교 내부의 원칙이나 기준으로서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교육과정도 마찬가지겠지요. 자율성과 주체성, 집단지성의 바탕 위에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 만들어 진다면 학교자율의 지표가 되겠지만, 저는 문득, 예전에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우수사례 제출을 강요받던 시절이 생각나서~~~ 결국 민주시민교육, 학교민주주의는 참으로 유기적인 것이어서, 어느 한 요소를 충족했다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시스템, 환경, 사람, 관계 그 모두가 함께 무르익어야 제대로 발현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성적 성찰과 감동을 안겨준 연수,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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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82 | 문자 지도에 관해 다시 되돌아보게 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p*** | |
기초학력향상 시범학교라서 별 생각없이 신청하게 된 연수였지만 이 연수를 통해 초기 문자 지도와 발달 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와 아이의 마음 열기 부분이 가장 유익한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궁금한 점까지 짚어볼 수 있어 참 감사한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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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81 | 비고츠키의 철학에 대해 쉽게 다가가는 기회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re*** | |
다 좋았지만 특히 학생들을 사회문화적인 사이보그를 만든다는 내용은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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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80 | 마인드를 변화시키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ur*** | |
어떤 스킬보다 마인드의 정립이 동반되는 연수입니다 교실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 아이들과 함께 협력하고 존중하는 교실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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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79 | 토론을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an*** | |
토론을 진행하는 부분은 절차가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절차를 숙지하기 위한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 이번 연수를 통하여 극복해 나가는 방향을 알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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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78 | 상처를 이해하고 학습 부진의 이유를 찾는 길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e*** | |
이 연수는 내가 만나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중2, 중3의 내 아이에게도 공부 상척ㅏ 있었겠다고 생각된 좋은 연수였다. 학습부진의 여러 이유와 처방을 원론적으로, 실례를 들어서 치유했던 아이들의 심리와 상황을 쏙쏙 들어 준 연수가 마음에 들었다. 처방에 끝지점은 무엇보다 교사가 진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이었고, 이 점을 실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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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77 |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을 보이는 학생에 대한 읽기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u*** | |
12차시 내용을 들으면서 저희 반에 참 유사한 케이스가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우선 저의 교육 활동이나 안내에 대해 전혀 반응이 없어요. 혼자 돌아다니면서 놀고 저의 지시와 안내에는 무반응입니다. 눈을 마주보고 이야기해도 여러 번 이햐기해도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으니 그 어떤 교육활동도 할 수 가 없어요. 글자를 모르는 건 아는데 목소리를 들을 수도 없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너무 강해서 통제 자체가 너무 어렵습니다. 통합교육 대상자라 더 신경이 쓰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에 본 차시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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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76 | 1학년 담임을 처음 하는 교사들에게 특히 더 강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u*** | |
올해 교직경력 20년 만에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하게 되었다. 국어 특히 한글이해교육의 비중이 워낙 커서 경험이 턱없이 부족한 나로써는 어떻게 한글교육을 해야 할 지 막막했다. 그러나 본 연수를 통해 한 걸음 한 걸음 따라하면 어느 정도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케이스별로 사례 중심의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 적용할 때 좋은 것 같다. 이후 많은 교육활동의 밑거름이 될 한글이해교육을 가벼이 할 수 없기 때문에 본 연수를 통해 얻는 노하우는 그 만큼 더 소중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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