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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780 집중하며 들었던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o***

배우기 위해 신청한 연수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몰랐던 부분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었고, 올해 학급경영과 수업에 관한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어 연수를 듣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779 계속 참조하려구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p***

연수 종료 후에도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며 참고와 자극이 될 것 같습니다.

온라인 수업 때문에 찾아보게 된 강의인데 보다 근본적인 교육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안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32778 행복한 교실을 위한 고민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mw***

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만나면서 다양한 학생들의 다양한 문제상황에서 때로 당황하고 때로 불같이 화를 냈던 경험들이 새삼 떠오르는 연수였습니다. 중학교로 옮겨왔고, 코로나19롤  인해 아직 학생들과 만나지 못한탓에 어떤 학생들과 어떤 문제상황을 마주하게 될지 모르지만, 고등학생들과 교실, 복도에서 만났던 경험은 내려놓고 새롭게 아이들을 만나고 이해하며 새롭게 학교생활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32777 연수를 더 재미있게 하려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o***

강의 내용중에 배움의 성립과 주춤거림이 생기는 이유가

- 기초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

- 단어에 대한 해석차이

- 용어와 단어의 의미를 모름

- 교사의 발문이 애매함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중에서 기초개념에 대한 이해부족보다는 교사들의 발문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지금까지 수업과정을 되돌아보면 아이들이 알아먹기 쉽게 잘게 쪼개서 그 단계에 대해서 발문을 했다면 훨씬 쉽게 아이들도 수업에 대한 참여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으리라 여겨진다.

 

아이들에게 그 아이의 수준에 맞는 발문으로 작은 배움의 성취를 갖게하는 것 매우 중요하고 거긴엔 교사의 세심한 발문이 있어야 한다.

 

 

32776 배움의 공동체에 관한 연수를 듣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u***

그동안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으나

체계적으로 연수를 통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32775 다양한 사례로 보는 학교자치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u***

  학교자치의 철학적, 본질적 물음과 가치에 대한 학교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가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실천한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32774 한글 연수를 받은 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m***

기초 한글교육에 관심이 많아 기초 교육에 대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인 한글 교육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된 연수인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고민하여 기초 한글 교육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32773 학교 민주주의 실현이 이룬 열매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g***

1. 학생이 교육과정의 생산자로 참여하게 된 전주완산초 이야기

2. 학생, 교사, 학부모가 각각 자신들이 지킬 약속을 정하여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민주적생활공동체를 이룬 학교 이야기

3. 학생들의 삶에서 출발하는마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을 실천한 학교 이야기

4.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행복한 학생자치를 꽃피운 학교 이야기

5. 학교권한을 구성원들에게 이양하여 참여도 제고와 책임이양으로 이끌어 학교 가치를 높힌 이야기 등등

학교 민주주의의를 통해서 학생들의 생활공동체와 교육과정의 연결을 이루어가는 여러 사례들이 유익하였고 이런 학교를 만들어가는 선생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32772 유익하지만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sc***

유익했지만 교육과정이 달라진 것이 반영되어서

새로운 내용으로 업데이트 되면 좋겠습니다.

32771 특수교사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n***

특수교사이기 때문에 맡는 학생 거의 모두가 한글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이제 배우는 아이, 낱자를 이제 겨우 읽는 아이, 한문장으로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아이 등등

특성도 다양하고 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어서 학년도 너무 다양해서

특수학급은 개별화교육을 해야 하지만 어려움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 수준은 어떠한지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자세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한문장 쓰기는 아직 한글을 익히지 못한 학생 빼고는 모두 지도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고, 수학도 이런 연수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