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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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25 | 후기 작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이수 기준 충족에 후기 작성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후기를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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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24 | 연수 이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n*** | |
연수 이수 기준에 진도율과 시험성적이라 나와 있어 모두 충족되어 당연이 이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총점이 부족하여 이수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수 기준에 활동 점수도 충족되어야 함을 명시하시던지요.. 등교 및 원격으로 정신이 없는데 문자를 받아 매우 황당했습니다. 충족 요건에 연수후기 작성이 있길래 글을 작성합니다만은 이상한 룰도 다 있다 싶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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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23 | 학습수준에 상관없는 아이들의 공부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i*** | |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에게만 공부상처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하고 있는 학생들도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있더라구요. 머리뿐만 아니라 마음도 어루만져주는 교사가 되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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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22 | 공부상처 치유해주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i*** | |
수학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계통성이 강한 과목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우리 아이들이 상처가 있어서 그랬다고 생각하니 이해도 되고 좋았습니다! 상처를 치유해주는 의사같은 선생님이 되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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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21 | 진정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m*** | |
이 연수를 듣기 전까지는 아이들이 노력을 안해서 안하려고 해서 부족한 부분으로 읽기 쓰기가 안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나니 현장에서 우리는 부족한 아이를 끄러올리기 위한 것을 기본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 아이들이 기준이 아니라 못하는 아이들을 기본으로 끌어올리는 과정이 기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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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20 | 연수후기 작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eo*** | |
읽고 쓰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지도하는지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발달단계 적절한 수업, 그림책 활용 등 좋은 방법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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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19 | 프로젝트 수업 꾸미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te*** | |
올 한해 공개수업이 계획이 되었는데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프로젝트 수업을 계획했다. 사실 어렵게만 생각하고 교사의 준비가 엄청 필요한 수업이라 걱정도 많이 하고 과연 학생들이 따라 줄까도 고민했다. 이 연수를 듣게 된 계기가 더 많은 사례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수업을 알차게 꾸미고 싶었다. 창의적인 아트갤러리 프로젝트 수업을 보고 2학기에 국어 수업을 접목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살아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고 좋고 교사도 뿌듯한 수업이 되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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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18 |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h*** | |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그 가운데 독서가 잘 자리매김 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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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17 | 기다림, 공감, 협력의 소중함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te*** | |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학교구성원의 목표이자 희망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갈까? 우선, 학교에서 교육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받고 나서 많은 고민과 새로운 희망, 행복한 성장의 디딤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쁩니다. 아이들의 생활교육을 할 때 응보적 정의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늘 만족감이 아쉬웠습니다 가끔 당사자와의 대화를 통해 해결하는 방법이 아이들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흐뭇했는데 이제는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나니 교육구성원과 협의를 통해 조금씩 적용하여 우리들의 마음을 회복하고 함께 풀어가면서 몸과 마음이 치유될 수 있는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함께 최선의 지혜를 모아 모두가 행복한 생활이 되도록 공감하고 배려, 협력하여 성과보다는 따뜻한 관계를 맺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더 행복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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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1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n*** | |
현장의 선생님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학교 민주주의에 대한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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