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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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90 | 많이 배웠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단한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해 노력해야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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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9 | 놀이교육에 대한 끊임없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gu*** | |
아이들이 교실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무엇일지 대학교때부터 생각하였으나 배움을 실천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올해 첫 신규발령을 받고 공부하게 되면서 제 스스로 반성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실이 즐거워야 아이들도 즐거워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고싶은 학교, 즐거운 학교로 만들기위해 교실에서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그러기위해 제가 더 노력하며 배운 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부족한 제 모습을 되돌아보며 더 많이 복습하고 더 많이 공부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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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8 | 공부를 공부하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eo*** | |
공부를 공부해야겠다고 옛날부터 생각을 했었습니다. 게으름도 있고, 바쁨도 있고, 놀고 싶은 마음도 있어 지금까지도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라는 연수 제목만 보고, 딱 좋다 했습니다. 그래서 신청했습니다.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배운 것도 많고, 좀 더 알아보고 싶은 것도 있고, 공부를 본격적으로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가정의 학습까지 설계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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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7 | 좋은 연수입니다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lu*** | |
교사로서의 삶과 교육과정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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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6 | 지식전달의 효율성과 학습의 효율성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i*** | |
지식전달의 효율성이 가장 높은 것이 강의이다. 그러나 지식 전달의 효율성이 높다고 해서 학습의 효율성이 높은 것은 아니다. 프로젝트학습이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지만 학습의 효율성과 관련한다면 강의보다 더 효율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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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5 | 치유와 행복을 주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d*** | |
교사로서 회복과 성장의 시간을 갖게 되는 연수인것 같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시와 그림 또한 위로와 평안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선생님들과 아픔을 나누고 나약함을 고백하며 화려하지는 않지만 자기만의 속도로 은은하고 깊이있는 수업을 하는 교사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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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4 |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멋진 선생님들의 이야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p*** | |
독서교육을 위해 가지 열정을 쏟아붓는 여러 선생님들의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연수를 통해 잘 전해들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시도하고 있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초등학생들에게 적용하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하지만 교과 시간에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초등학교에서 빨리 시작한다면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이 더욱 책과 가까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학급에서의 독서교육을 위해 좀 더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진정한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는 모습을 통해 저 또한 독서교육의 즐거움을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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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3 | 배움이 있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d*** | |
우리 현실과 좀 떨어지지만 배움은 늘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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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2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y*** | |
학급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주제로 실용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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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81 | 교수평기, 다 같이 한 걸음씩.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pa*** | |
제가 생각할 때 제 주변의 거의 모든 선생님께서 교수평기 일체화를 위해 나름의 노력을 기울이시고 계신 듯합니다. 그런데 그에 반해 성과가 미비한 가장 큰 문제는 그것이 교과목별로, 학년별로 연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학기 초, 조금 번거롭더라도 선생님들 간의 충분한 협의로 교수평기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수시로 점검이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그게 가능할 때에 학생 개개인별로 유의미한 결과를 집중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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