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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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40 | 회복적 생활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n*** | |
업무와 관련하여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알게 되었고 토의토론 학습지도 방법 중 토킹스틱을 활용한 토의토론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 둘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몰랐는데 이 연수를 받으면서 학습지도와 생활교육의 연관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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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9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e*** |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연수를 통하여 한글 읽기와 쓰기를 못하거나, 굉장히 어려워 하는 아이들의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 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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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8 | 연수 후기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in*** | |
연수를 통하여 아이들과 수업하는 동안 제가 어떻게 해왔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보통 수업을 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부끄럽고 실수했던 장면만 생각났지만, 나중에는 의미있었던 순간들이 생각나면서 스스로 수업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 부여도 되었습니다. 또한 학습이 잘 진행되지 않았던 친구들에 대해서 보완 방법을 찾으면서 반 아이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업 성찰이라는 것은 자신의 수업을 바로 세우고 아이들을 성장하도록 돕는 좋은 방법입니다. 앞으로도 힘든 순간이 있을 때마다 다른 곳이 아닌, 저 자신에게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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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7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과 교사멘토링을 통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u*** |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과 교사멘토링 직무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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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6 | 교수평기 일체화를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os*** | |
교수평기 일체화를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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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5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생각해보고 수업 디자인에 큰 도움이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ah*** | |
배움의 공동체란 무엇인지 또 수업 디자인에 대한 막연한 생각으로 고민이 늘어가는 중 연수를 통해 많은 선생님들의 고민과 생각을 듣고 공감하며 수업혁신의 방향과 수업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공유해주신 내용으로 저도 수업 디자인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학생과 선생님의 꽃 피는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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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4 |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 연수 후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b*** | |
놀이중심으로 교육과정이 변화됨으로 인해 진정한 놀이에 대한 고민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 놀이 연수를 통해 실제적인 다양한 놀이 사례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놀이들을 많이 알게되어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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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3 |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h*** | |
회복적 생활지도 연수를 통해 학생들을 대하는 저의 모습이 많이 달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많은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히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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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2 | 잘 듣고 갑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re*** | |
연수 내용을 잘 들었고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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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31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h*** | |
한글을 지도하는 책임이 우리 학교에 있고, 그 일선에 교사가 있음을 강조하시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한글은 입학기 이전에 떼고 오는 관행이 있는 가운데 한글을 익히지 못한 아이들의 소외감은 어떤 상실감을 다가왔을지 상상이 잘 되지 않네요. 앞으로 한글을 아직 익히지 못한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다면 꼭 참고하여 수업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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