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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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60 | 많은 것이 남은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t*** | |
혁신학교에서 자치부장을 맡아 고민이 많았는데 일단 자치의 철학과 역할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코로나 상황이 좋지 않아 현장에서 실행하기는 어려운 것들도 많지만 꼭 적용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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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9 |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ej*** | |
좋은 말씀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속세인으로서 너무 주기만하라는 말씀같아 실천할 수 있을지 그게 또 문제입니다. 암튼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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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8 | 조금은 지루한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cy*** | |
원래 그림책을 좋아했고 관심이 많아 수업에 활용해보고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그림책에 대해 몰랐던 내용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림책을 활용하여 실제 수업에 적용하는 내용이 없이 강의로만 진행되어 매우 지루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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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7 | 연수후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cy*** | |
그림책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다만 강의가 한 번에 들을 수 있도록 모아져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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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6 |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알게되는 뜻깊은 수업이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h*** | |
저의 교육관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본 연수였습니다. 특히 교사 입장에서 제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느끼는지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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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5 | 비폭력 대화 (인간관계를 좋게 만들어주는 대화법)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u*** | |
첫째로 어떤 상황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관찰한다. 나한테 유익하든 그렇지 않든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이다. 비결은 상대방의 행동을 내가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 여부를 떠나, 판단이나 평가를 내지리 않으면서 관찰한 바를 명확하게 그대로 말하는 것이다. 둘째로, 그 행동을 보았을 때 어떻게 느끼는가를 말한다. 우리가 아픈가, 무서운가, 기쁜가, 즐거운가, 짜증이 나는가 등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다. 셋째로 자신이 알아차린 느낌이 내면의 어떤 욕구와 연결되는지를 말한다. 네 번째 요소인 구체적인 부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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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4 |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ba*** | |
유치원은 유아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자 유아, 놀이중심의 개정 누리과정을 2020학년도부터 시행 중이다. 그동안 유아교육의 본질을 잊은 적이 없지만 교사주도의 획일적인 교육과정이, 무엇인지 유아에게 주입하려는 교수-학습방법이, 유치원에서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었다. 이에 본 유치원은 2019학년도 개정 누리과정 시범유치원을 운영하며 교사와 유아의 자율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실천하며 유아교육에 적합한 학교자치, 학교 민주주의는 무엇일까? 많은 소통이 있었다. 어떻게하면 유아에게 적합한 민주시민교육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전 교직원이 동의하여 전남혁신학교 운영에 참여하기로 했다. 사전 연수 중 교육에서 혁신되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우리 유치원에서 개선해야할 부분이 무엇인지, 민주주의를 삶으로 체험하도록 교육과정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많은 대화와 고민을 거듭했다. 이번 연수도 유아에게 자치활동, 민주시민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교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참여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개학이 늦어졌지만 긴급돌봄교실 운영 중 학급당 소인 수 유아를 중심으로 우리 유치원에 적합한 유아 자치활동, 민주주의 교육을 하면서 유아들의 표정이, 목소리가, 웃음이 가득한 교실로 변화된 모습에서 우리 유아교육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민주적인 태도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구나 하는 부분을, 유치원이 민주주의를 체득하는 첫걸음이 되길 간절히 빌어본다. 따뜻해서 봄이 온 줄 알았더니 네가 와서 봄이왔구나 감성시인 김남권의 시처럼 오늘도 우리 아이들을 교문 앞에서 따뜻하게 맞이한다. 얘들아!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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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3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s*** | |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안을 고안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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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2 | 중도입국생 남매를 지도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t*** | |
교장자격연수를 마치고 학교에 도착하니 한국인과 결혼한 어머니를 7년만에 찾아온 우즈벡 남매를 만나게 되었다. 우즈벡에서 감춰진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있는 어머니를 찾아온 사정도 딱하지만 새로운 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가 다른 또다른 남매와 함께 살게 되는 기이하고 안타까운 상황의 연속이었다. 이슬람교의 특성상 학교 급식도 같이 못한채 따른 빈약한 도시락토마토 슬라이스+샌드위치용 빵만을 먹는 모습도 딱했지만, 남매가 한글을 읽고 쓰기가 많이 부족2학년 누나는 조금 읽고 쓰지만, 1학년 동생은 거의 속수무책인 수준해서 어떻게 수업에 참여시킬지에 대한 고민이 컸다. 일단 기본적인 읽기와 쓰기가 되어야 수업에 참여하고, 학교생활에 안정감을 가질텐데 고민 고민끝에 그림카드그림과 낱말를 활용해서 우즈벡 남매는 나에게 우즈벡 언어를 가르치고, 나는 한국어를 배우는 상호부조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우선 낱말 선정에 있어서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단어나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행위와 관련된 낱말 위주로 조금씩 접근했다. 일단은 명사와 동사 중심으로 일주일에 2번화, 목 한 시간씩 수업이 이루어지다가 다른 학교로 전근하면서 중단이 되었다. 짧은 기간이지만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쌍방향 가르침이라는 다소 어설프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결혼이주민 가정이 행복하게 이어가지 못하고 깨진 버린 끝에 그 남매가 다시 우즈벡으로 돌아갔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그 남매가 우즈벡에서라도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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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51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저학년 한글지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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