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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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40 |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gg*** | |
특히 교사들의 수업 사례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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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9 | 학급긍정훈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ma*** | |
정말 알찬 연수! 기법은 다양하고 또 잊어버릴 수 있겠지만 학급긍정훈육법에서 관통하고 있는 기본원칙을 되새기며 상황에 맞게 꾸준히 활용해 나가려고 한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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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8 |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s*** | |
독서 교육을 할 때 마다 부족한 점을 많이 느끼며 무엇이 문제인지 혼자 고민했었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와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을 통해 그 동안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독서 교육을 시도해 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지치지 않는 독서 교육을 위한 참으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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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7 | 비고츠키 강의를 듣고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kn*** | |
비고츠키는 접근하기가 참 어려운 학자다. 우선 읽어야할 책을 고르기가 힘들고 책을 구해도 읽어 내기가 힘들었다. 러시아권, 마르크스주의자, 편협적인 해석 등으로 제대로된 자료 구입과 이해가 힘들었다. 이번 박동섭교수의 강의는 이러한 고민들을 많이 해결해주었다. 조감이랄까? 하늘 높이에서 이론의 전반적인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무엇보다도 주류심리학과의 대비를 통해서 주류심리학 관점에 매몰되어 있던 기존 인식을 많이 바꿔주었다. 인간의 마음은 인지와 실천의 불가분적 관계라는 것, 나의 자기의식은 궁극적으로 '너'라는 타자를 통해서만 출발할 수 있다는 것, 언어, 도구라는 매개를 통해 사회적으로 구성된 마음의 개념 등은 인간관을 새롭게 체계화할 수 있었다. 좋은 강의를 마련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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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6 | 좀더 알게된 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a*** | |
마을공동체에 대해서 좀더 알게된 교육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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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5 | 살아있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독서교육을 한다고 나름 하긴 했었는데 흉내만 내는 교육을 한 것 같아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실제로 수업에 적용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연수를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연수에서 듣고 배운대로 실천해서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독서교육을 꼭 시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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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4 | 좀 더 일찍 들었으면 좋았을 연수입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jy*** | |
연수내용 처럼 수시가 성실한 지방학생을 뽑기에 가장 좋은 입시전형이면 좋을텐데,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해 정시비율이 늘어가는 것이 지방의 인문계 교사로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연수를 들으면서 한가지 목표를 정하지 않고 아이들이 다 향하는 것이 목표가 된다면 누구도 1등 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기며 진로진학에 힘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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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w***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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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2 | 비폭력대화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a*** | |
비폭력대화의 강의를 듣고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에게 처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관심과 대화를 통한 공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가르쳐 주고 한 두번 바른 행동을 알려 주었는데도 계속 잘못을 저지르는 아이들은 바른 행동을 익히게 하기 위해 단계적인 강도를 높이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시행을 했는데도 선생님의 약을 올리는 듯 행동의 변화가 없는 학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난감했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잘 못된 행동을 하는 아이는 처벌이 필요 한 것이 아니라 그 학생의 욕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편안하고 다정하게 알려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깨닫고 연수를 계속 듣는 동안 문제되는 행동을 하는 학생들에게 화가 나지 않고 좀 더 친절하게 가르쳐 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으로서 잘못되기를 원하는 아이는 없다는 생각으로 제 마음을 다스리며 아이들과 평화로운 학급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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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31 | 독서를 할 수 있는 자신감 생김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i*** | |
송승훈 선생님의 재미있는 연수 잘 들었습니다. 늘 독서교육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는데요. 이번 연수를 통해 내가 하고 있는 독서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찾은 것 같아 감사합니다. 이런 저런 알려주신 것들을 잘 기억하고 그것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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