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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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10 | 좋은 연수가 되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r*** | |
책으로 지식을 습득했던 학급긍정훈육에 대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과 학급긍정훈육을 실제 사례와 연관지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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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9 | 코로나 시대에 배움중심 수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n*** | |
배움의 공동제 심화 연수를 수강했습니다. 2014년에 처음 배공수업을 알게 되었고, 온라인 연수와 현장 연수에 참여하며 계속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여러 교과의 사례를 나누고 잊고 있던 배공수업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코로나19 이후 간격을 두어 외줄로 배열된 교실에 들어갈 때마다 마음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배움중심 수업을 이어가기 위해, 학생들의 자유로운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고민하고 있지만, 단순히 기자재를 활용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더 많이 공부해고 고민해야 할 도전 과제이리가 생각하고 여러 선생님들과 의견을 나누며 방법을 모색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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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8 | 학급긍정훈육법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s6*** | |
연수를 통해 pdc를 더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급에서 학생과 행복하고 민주적인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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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7 | 민주주의 교육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o*** | |
우리에게 익숙한 민주주의라는 단어...그렇지만 민주적 생활을 해 보지 못한 교사이기에 참여, 소통 등 아이들과 민주적인 생활이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이 바뀐 지금 조금씩 아이들과 소통, 공감, 존중하면서 생활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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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6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o***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 주변에 있음에도 제대로 가르치기가 힘들었던 것 같다. 읽기의 단계, 학생들의 읽기 발달 수준에 대해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발음중심과 의미중심의 지도 방법들을 학생 특징에 맞게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한글지도에 대해 이런 저런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개별화 지도에 대한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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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5 | 생활지도에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n*** | |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체계적으로 접근해서 활용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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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4 | 연수를 듣고나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h*** | |
올해 신규 교사로서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깨닫게 되는 수업있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을 위해 내가 뭘 더 많이 노력해야할지 깊이고민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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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3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eu*** | |
유익한 연수로 삶의 패턴이 바뀌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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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i*** | |
아이들에게 의미있는 수업을 진행하는데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연수내용에 선생님은 의미있는 수업을 진행하려고 시도하고 개선해가는 과정을 보여주신것 같습니다. 저도 시도해보고 개선해가면서 성장해가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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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401 | 배움의 공동체, 마을과 연계한 로컬에듀의 필요성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py*** | |
배움의 공동체, 마을과 연계한 로컬에듀의 필요성이 높아져 갑니다. 실제사례를 통한 시사점, 지자체나 교육청 주관보다 아이들이 함께 관심갖고 학교가 마을연계 교육을 확대하는 등 로컬에듀 정착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고민과 지속적인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교사가 행복하고,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가 행복하기 위한 교육을 조금씩 실천하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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