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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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10 | 배운다는 의미를 갖고 공감하는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i*** | |
실제 수업사례를 들으면서 많이 공감이 갔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갖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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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9 | 다시 배우는 학생이 되고 싶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5*** | |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학교 다닐 때 저렇게 배웠으면 정말 잘 배울 수 있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동시에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배움을 주고 있는 교사일까?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제가 만나는 아이들에게 선생님 덕분에 잘 배웠습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교사가 되기 위해 수업을 준비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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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8 |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u*** | |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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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7 | 배움의 공동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s*** | |
배움의 공동체에 참여하면서 열심히 수업을 디자인하시는 많은 선생님들을 보면서 2학기 수업을 디자인해보고자 합니다. 자신의 교과의 특성을 살려 아이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하시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초등학교의 경우 학급 담임 교사가 많은 과목을 수업하기 때문에 다양한 교과를 재구성하기가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때로는 동학년 선생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학급 아이들의 특성에 맞는 수업 자료를 찾느라 애쓴 후 적용하는 수업에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볼 때의 기쁨을 떠올리며 2학기를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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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6 | 노트필기 하면서 들은 연수였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da*** | |
공부는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정말 궁금하여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일단 연수는 재미있었고, 중간 중간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청중으로 앉아 계신 선생님들의 답변을 듣는 것이 가장 긴장되었어요~ 나와 같을때는 격하게 공감을 했고, 다른 생각을 들을때는 새로웠습니다. 학교교사를 위로해주시면서 용기를 주시려는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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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5 | 아이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속마음을 읽는 능력을 갖추는 것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wl*** | |
아이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속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자세. 교사로서 참으로 중요한 자질이 아닌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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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4 | 평화교육연수원 테스트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ed*** | |
테스트계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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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3 | 즐거운 연수입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bs*** | |
민주적 학교문화만들기, 학교공동체 이야기등 유익한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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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2 | 초임 시절 문자 해독 지도를 했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s*** | |
초임 시절 읽고 쓰는 활동이 잘 되지 않아 매일 오후에 남겨서 문자 지도를 했던 당시 3학년 학생이 생각납니다. 1년 정도 학생을 꾸준히 지도했는데 성과가 금방 나지 않아 고민을 많이 했어죠. 이 연수를 받으면서 지도 과정에서 오류를 많이 겪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그런 학생들을 만나면 초임 시절 그 학생을 떠 올리면서 문자 해독 지도를 하고 했습니다. 보내 준 책을 읽으면서 문자 해독 지도 방법을 더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체계적인 문자 해독 지도를 위해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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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01 | 진정한 나를 만나게 해 준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h*** | |
교사의 철학이 녹아있는 수업의 변화는 혁신이 아니라 성장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수업이 바뀌면 결국 교사 자신이 바뀐다는 것에 큰 공감을 얻으며 방향을 잃고 주변에 서성이며 고민하던 수업에 뭔가 빛이 보이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도전해 보겠다는 자신감이 생긴 알차고 보람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삶이 녹아있고 학생의 배움이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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