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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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60 | 마음을 가볍게 비우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am*** | |
사회적으로 저명한 명륜스님의 즉문즉설 강의를 이렇게 깊게? 들어본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사실 종교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크지 않았는데요.. 여러가지 사례를 통한 스님의 답문을 들으면서 느낀 생각은. 만사가 다 마음에서 출발한다는 점이었습니다. 환경이 열악하지만 그 곳에서 출발된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이라면 어떤 상황에도 고통은 없을것 같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실천이 잘 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은 강의 다시 한번 귀에,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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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9 | 저학년 학습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b*** | |
저학년 학습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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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8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를 단지 정책이 학교문화로 정착되고 일상이 되어야 한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pa*** |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를 단지 정책이 아니라, 학교문화로 정착되고 일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가 학생의 배움을 일으키기 위한 방안이라고 생각하기에 이 주장에 대해 공감을 한다. 단지 이것이 익숙해지기 전까지 필요한 행정적 시간이 상당히 많지 않을까... 생각하고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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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7 | 단 한명까지 구제하는 날까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b*** | |
학습에 더딘 아이들을 한명이라도 구제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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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6 | 고등학교 교사용 진로 교육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he*** | |
지금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려주기는 하나 고등학교 교사가 듣기에 더 적합한 수업인 것 같다. 초등교사를 위한 진로교육 연수가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 현 상황도 우리 학생들이 자라면 바뀔터, 변화무쌍한 미래사회를 대비하여 초등학생이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은지, 선생님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알고싶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강사 선생님은 유머감각이 있으시고 말씀을 굉장히 빠르게 잘하셔서 참 아는게 많은 분이시구나~ 싶었다. 아! 그리고 지난번 연수때도 그러더니 연수 내용이 옛날꺼다!!! 가수 싸이가 전세계로 인정받다니....이렇게 오래된 연수를 이가격으로 듣게 하다니...할인을 하든, 최신 강의를 올려야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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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5 | 수업코칭 연수를 듣고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xh*** | |
수업이 단순히 지식 전달이 아닌 학생과의 관계 속에서 배움이 일어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고 갑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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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4 | 배움은 계속되어야 한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i*** | |
많은 사례를 통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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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3 | 회복적연수를 접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k*** | |
회복적 연수와 분노하는 학생에 대해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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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2 | 나를 돌아보게 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en*** | |
학급긍정훈육법 연수를 통해 그 동안 교사로서 딱딱해진 나의 등걸을 느꼈습니다. 친절과 단호가 공존하기 위한 끝없는 교사의 노력이 필요함과 반성을 하게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위한 교사의 성장이 필요함과 그로 인해 건전한 사회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엄중하게 느끼며 앞으로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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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51 | 유익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wi*** | |
오랜 육아휴직 후 돌아온 학교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향해 저 혼자 샤우팅을 하며 열정을 쏟아부어내고 에너지가 다 빠져 지쳐가고 아이들은 저의 열정과 무관하게 멍하고, 자고, 딴짓을 하는 장면이 많이 목격되자 회의에 빠졌습니다. 아직 시작은 못했으나 제가 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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