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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580 다양한 사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b***

한글지도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어 좋았습니다.

35579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b***

1학년 담임인 저에게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사례 중심의 강의내용이라 피부에 와 닿는 느낌이었고, 짧게 챕터가 나누어진 구성이 아니고 한 차시를 오롯이 한 번에 수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기 능력이 부족한 우리 반 아이들을 지도할 때에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5578 생활지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j***

교실에서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공감과 배려를 강조하고 있지만 쉽게 잘 되지 않음을 느낍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한 번 더 나를 돌아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5577 회복적 서클에 대한 이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j***

회복적 생활 교육 연수는 이전에도 들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회복적 서클에 대한 이해를 더 잘 할 수 있었습니다.

35576 교실에서 모든 것은 시작되고 바뀔 수 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lj***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지 어언 20년이 넘었지만,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고자 했던 열정과 패기가 과연 아직까지 남아있나 고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경쟁과 성적만을 강조하던 제 자신을 반성하고, 아이들에게 협력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35575 교사 수업코칭, 진정한 수업나눔이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sa***

수업나눔을 하다 보면 형식적인 나눔으로 끝날때가 있습니다. 수업친구들이 수업에 대한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수업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더 힘들게 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수업자가 스스로 자신의 수업에 대한 성찰과 직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업코칭이야 말로 진정한 수업나눔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수업나눔을 통해 성장하는 좋은 교사들이 우리 아이들도 성장시킬 것입니다.

35574 전문성에 대한 고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i***

1학년을 세 번째 맡아오고 있습니다. 경험해 보니 어느 학년 보다도 편차가 큰 학년이 1학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막연하게 나마 읽기 지도를 해 왔는데 이제는 단계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으로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5573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hy***

잘 들었습니다.

35572 여러가지 고민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u***

  교직을 시작할 때는 의욕적으로 출발했습니다.

여러 여건이 많이 변해 힘드네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만 보고

힘을 내 봅니다. 

35571 건의사항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ia***

좋은 내용의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새로고침을 하지 않으면 진도율이나 학습한 것이 반영되는 것이 느리고

연수 후기를 2번 써야 하는 것은 1번으로 줄이는 것을 건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