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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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15 | 어려운 길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y*** | |
교육에 왕도는 없다지만 신규교사인 저를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민주적인 학급을 꿈 꾸면서 독재정치를 한 건 아닌지.. 너무 내 위주로 학급을 운영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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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14 |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e*** | |
학교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가치는 인간의 존엄, 자유, 평등, 정의, 사랑, 공동선, 연대와 소속의 의무, 시민성 등이다. 교육에서 민주주의란 공공선과 시민성을 기르는 것이다. 학교는 바로 이런 민주주의를 위한 마음의 습관을 기르는 공간이어야 한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활동, 모든 장면, 모든 공간이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이어야 한다.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게 존중받으며 차별이 없고 정의로운 민주주의 사회로 나아가야 함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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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13 | 학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tk*** | |
이제 6년차가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세월이 길어질수록, 관성적으로 수업을 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그러다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들으니 아직도 배워야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불편하게 느껴지는 아이들과 수업에서 반복적으로 화를 내는 상황이 있음을 인지하고, 나를 꾸짖기 보다는 내 스스로 코칭을 하고 더 나은 수업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혁신학교에서 근무하면서 나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학교의 시스템만 바꾸려고 하진 않았나 반성을 하게 되었다. 혁신은 수업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실감하며 방학동안 나의 역량을 길러야겠다. 현재 우리 학교에서 하는 수업 협의회가 수업 코칭식으로 진행되어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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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12 | 제게 도움 많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dn*** | |
3년 전, 1-2-3 매직 책을 사서 읽고 3년동안 교실에 적용해 오고 있습니다. 적용하면서 의문점도 있고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던 참에 관련된 강의가 있어 수강하게 됐어요. 이해하기 쉽게 교실 속 상황에 적용해서 설명해주시고, 재밌게 강의해주셔서 듣는 내내 시간이 빨리 지나간 느낌입니다. 전 1단계를 적용하면서 잔소리도 같이 했었던 것 같아요. 강조하셨던 화침행표 잊지 않고 방학이 끝나고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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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11 | 학교민주주의 실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ib*** | |
학교민주주의는 반드시 실천이 중요합니다. 학생이 즐거운 학교라면 최고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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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10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tn*** | |
어렵지만 잘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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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09 | 읽기 지도에 대한 고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s*** | |
다문화 학생 중 읽기가 안되는 학생이 있는데 이 학생에 대해 지도할 수 있는 팁을 얻은 것 같습니다. 아울러 책도 받았는데 읽어 보면서 적용할 점을 찾아 실천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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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08 |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g*** | |
이번 연수를 통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읽기 지도의 단계를 잘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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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07 | 새롭게 발견한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ib*** | |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원격연수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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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06 | 기초적인 국어 교육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고학년 담임위주로 하지만, 기초기본적인 국어교육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는 것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받아쓰기를 시작으로 해서, 글을 쓰는 방법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고학년이라고 하더라도 문해능력과 독해능력은 항상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학생의 국어적 능력을 쉽게 어떻다라고 판단하기에는 복합적인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교사가 학생의 다양한 국어적 문제를 하나의 문제로 해결하려고 하기 보다는 다양한 자료와 시선에서 바라보며 도와주고자 노력하는 것이 진정 교사로서 나아가야 하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러한 다양한 방법을 배우게 해주는 좋은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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