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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930 한글교육을 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r***

한글교육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한글은, 한글정도는 가정에서 떼고 학교에 온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요즘에

다문화학생들의 비율이 많은 학교현실에서 한글교육에 대해서 하나하나 지도 받는 느낌의

편안한 연수였습니다. 강사선생님의 현장감과 한글교육에 대한 분명한 교육관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5929 학교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fl***

 아직도 어려운 민주문화 형성...

'우리 학교학급는 따뜻한가?' 자주 기억하며 성찰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35928 공감되는 실제 사례와 문제점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eu***

공감되는 실제 사례와 문제점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35927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o***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35926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wp***

담담한 마음으로 연수에 임하며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년 전 회복적서클 활동을 4시간 정도

체험했습니다

온라인 연수도 직접 함께 토론에 참여하는 것

같아서 다른 선생님께도 권유했습니다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35925 다문화교육을 위해 한글교육을 시작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y***

많은 도움이 되었던 연수 과정이었습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교육의 출발선이 바로 해독에서 부터임을 안내받고 난 뒤부터 현 1학년을 담임하고 있는 교사로서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본 연수를 통해 한글 해독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하는 동시에 점점 더 다양해지는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교육에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관련하여 한국어교육에도 적극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5924 프랑스 교육사례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fa***

또한 원격교육을 통해 연수를 받으니 참 좋네요. 원격연수가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35923 무기력에 관하여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fa***

학생들의 학습된 무기력을 해소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을 잘 배우고 갑니다.

35922 수업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i***

연수를 듣는 내내 많은 반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해 진도에 급급해 아주 수동적인 판서 수업만을 진행했던 이번 학기를

많이 후회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타 과목의 좋은 수업 사례를 보고 내 과목에 어떻게 적용할 지 고민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네요.

특히 '수업 디자인 흐름 잡기'에서 '교사의 말을 줄이고 학생들의 협동적 탐구활동시간 보장'이 아주 의미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 학기엔 조금더 학생의 성장을 위한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게습니다. 감사합니다.

35921 함께 성장하는 기쁨!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ha***

배운 내용을 꼭 실천해서 학생과 제가 함께 성장하는 좋은 발판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