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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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20 | 학생의 행동을 학생의 시선에서 바라보게 된 시간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ey*** | |
바르고 착한 학생, 모범적인 학생, 교사의 말에 즉각 순응하는 학생, 교사의 지시에 바로 따르는 학생은 정말 편한 학생이다. 학생은 당연히 이렇게 행동하야 하고, 그렇지 않은 학생은 문제 학생이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했다. 학생을 담당하고 지도하는 과정에서 바로바로 행동이 개선되는 모습이 보여야만 마음이 편했고, 그렇지 않으면 학생이 미워지고 불편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연수를 들으며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역지사지라는 말을 아이들에게 계속 하면서 정작 교사인 나는 내 입장에서만 학생을 이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 학생은 모범적으로 행동하도록 설계된 로봇이 아니고, 각자 자신의 감정과 이유가 있는 사람이다. 그것을 무시한 채 바르고 모범적인 모습만 보이라고 재촉했던 모습이 부끄럽다. 아이가 문제 행동을 하거나, 무기력하거나, 과격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이에게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성향일 수도 있고, 아이의 가정 환경 때문일 수도 있고, 어쩌면 자신의 존재와 이유를 알아달라는 외침일 수도 있다. 교사는 학생의 이러한 모습과 행동을 파악하고, 이해하며 학생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어야 한다. 무작정 소리지르고 화내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을 이해하여 학생의 입장에서 필요한 대처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교사로서 자신의 유형을 깨닫고, 아이를 대할 때의 모습을 돌아보고 필요한 점, 보완할 점, 강화해야 할 점을 생각하여 교사로서의 입지를 다져야 한다. 무조건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이 아니라 가끔은 천사처럼 웃고 넘어가주는 선생님, 조용히 기다려주는 선생님, 옆에서 하나하나 도와주는 선생님 등 여러 모습의 선생님이 되어야 한다. 각 유형마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그것을 파악하여 교사의 모습을 가꾸어나가야 한다. 학생의 자존감을 무너지게 하지 않으면서 실수를 인정하게 하는 것, 학생에게 잠시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주는 것, 나와 다른 학생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 학생의 결과가 아니라 과정과 노력을 칭찬하는 것, 학생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한 인격으로서 존중하며 의사소통하는 것, 그 외의 더 많은 것들을 이번 연수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학생의 행동을 학생의 시선에서 바라보게 된 시간이었고, 당장 내 교실에 있는 아이들에게 한 층 더 깊은 발걸음을 내걸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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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9 | 마을은 공동체, 실감나는 연수입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i*** | |
불과 5-6년 전만 해도 마을연계라는 말이 그리 익숙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학교는 마을 깊숙이 들어와 있네요 마을공동체, 마을연계, 로컬에듀란 말이 참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마을을 기반으로 하여 교육이 다시 한번 혁신하는 계기가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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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8 | PDC 연수 정말 좋아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i*** | |
연수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여러번 받아보았지만 우너격이라 두고 다시 들을 수도 있어서 더 좋아요 방학 동안 복습 열심히 해서 2학기에는 더 잘 활용하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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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7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l*** | |
저학년의 한글 지도를 위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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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6 |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3***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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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5 |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u*** | |
읽고 쓰지 못하는아이들 연수과정에서 저학년 교사를 오랫동안 했었는데도 문자지도의 전문가는 교사가 되어야 하며 읽기 쓰기 말하기 영역은 공교육이며 수업시간에 이번 연수를 통해서 알게 된 내용을 그대로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아주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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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4 |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3*** | |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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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3 | 교사들의 서로 다른 빛깔을 알려준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ab*** | |
이론적인 연수가 아닌 선생님들의 수업을 직접 보면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 한분 한분의 소중한 빛깔들을 존중하고 그것을 빛나게 할 수 있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교사, 못하는 교사라고 판단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선생님마다 상황에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이 선생님들이 해야할 일이라는 것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좋은 연수, 도움이 되는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평안이 생기네요. 그리고 계속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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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2 | 도전하고 싶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h*** | |
교육과정 특성상 도전하고 싶다고 생각만 갖고 있었습니다. 과연 내과목과 특성화고의 교육과정에 맞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연수 였습니다. 좀더 저의 과목과 교육과정에 도전하고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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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11 | 배움중심 수업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a*** | |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며 교사 중심의 교실에서 학생 중심의 교실로 수업 전환이 꼭 이루어져야 함을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평가와 기록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도 강의를 통해 조금은 가려운 곳이 긁어졌습니다. 다만 강의를 수강하는 다수를 만족시키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강의가 학교급별로 조금 더 디테일하게 구성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초,중,고의 내용이 모두 함께 있으니, 가끔 이것도 들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수교육에 대한 적용, 소외받는 학생들은 여전히 이 패러다임에서도 소외받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교과의 종류도 음악, 체육, 미술, 기술, 정보 등으로 보다 확대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 좋은 연수였고, 배움중심 수업에 대한 큰 줄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듣고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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