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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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60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mk*** | |
거꾸로교실 이론과 실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실천해볼 용기를 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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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9 |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w*** | |
실제 수업 활용 수업의 모습이나 선생님들의 생생한 후기가 담긴 연수여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만들어서 업로드 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구요. 거꾸로 수업을 해 본 적은 없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데 이제 온라인 수업을 하지 않더라도 응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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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8 | 거꾸로쇼실을 실천해 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mk*** | |
연수를 통하여 거꾸로교실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모두 보여주셔서 저도 교실에서 거꾸로 교실을 실천해 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수고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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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7 | 자기반성적 사고와 사례 경험 공유로 인해 많은 배움이 되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es*** | |
강의를 들으면서 전,학,공의 의미와 방법, 학생 인권, 교실안 수업의 사례등 많은 배움과 성찰이 일어난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교실 현장에서 실제 적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움이 일어난 좋은 경험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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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6 | 일체화에 대해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n*** |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에 대해 많이 궁금하고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좀더 나은 수업을 보장하고 싶어 연수를 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보다 무엇을 가르칠까를 고민해야 한다... 아이들의 관심에서 비롯되는 수업이어야 한다는 말을 기억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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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5 |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t*** | |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와 다양한 한글 지도 방법을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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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4 | 수업에 대한 반성과 성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wa*** | |
강의를 듣고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 사례를 들으면서 지금까지 내가 했던 수업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참좋았습니다. 새로운 2학기부터는 수업계획이 아닌 수업을 디자인하면서 실천하는 과정에서 만들고 수정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내 수업을 혁신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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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3 | 연수를 마무리하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i*** | |
교수평 일체화에 대한 연수는 이전에도 들은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는 생각이 들며 사례 중심으로 도전, 변화, 성장의 과정을 거쳐 평가가 중심이 아닌 성장이 중심인 수업을 기대합니다. 좋은 연수,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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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2 | 나만이 가진 고민이 아니라는 것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a*** | |
여러 잘하고 있는 선후배들을 보며 괜찮은 척, 안 힘든 척 하며 지낸 시간들도 있었고 괜히 나만 이렇게 힘들어 하나 싶어 창피해서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한 적도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다 비슷한 고민 속에 있구나 라는 위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내가 이제 어떻게 나의 문제들을 대하고 위로하고 치유하며 더 나은 나로 발전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학습 위주가 아닌 힐링을 기본으로 하는 연수라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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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151 |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li*** | |
처음 교직에 발을 내디뎠을 때 가졌던 각오와 열정들 건강관리를 돌보지 않고 열심히 달려왔던 나날들 이제는 건강이 많이 좋지 않아 열정들이 식어가네요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잘하고 학생들과 끝까지 변치 않는 우정으로 남으리라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동료 교사들과 학생들을 바라보며 더욱 힘내야 겠군요 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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