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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440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o***

저학년 담임을 맡아 아이들을 만나면서 읽기가 잘 되지 않는 아이들, 맞춤법이 틀리는 아이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기 어려워하는 아이 등 언어 지도가 필요한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고학년 담임을 하였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어려움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방과 후 소리내어 읽기, 받아쓰기, 일기쓰기 등 여러 지도를 하며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느끼는 기쁨이 매우 컸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생각의 전환과 다양한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2학기 때는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아이들과 한글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6439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e***

신규교사로서의 마음과 앞으로의 교사로서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6438 수업의 변화, 교과의 재발견-교사의 행복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fr***

무엇보다도 '교사가 먼저 행복해야한다'라는 말씀이 너무나 공감되었습니다. 학습자우선, 수요자가 원하는 수업등이 되기 위해선 교사가 먼저 회복되어야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배움은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처럼 흘려보내져야 한다고 봅니다. 교사의 회복이 이루어진 후에 교과가 요구하는 역량을 파악하여 체험위주의 수업을 구상하다보면 진정한  'doing by learning'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금 제 교과에 대해 생각하고 힘을 얻어가는 강의였습니다.

36437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tw***

연수가 수업에 대해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내용이지만, 초등교사가 30차시를 투자하기에는 중등 내용이 너무 많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각 차시별로 발표하시는 분들의 풀 영상을 담기보다, 핵심 부분을 편집해서 짧게 보여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36436 연수를 마치며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re***

퇴직을 앞둔 마지막 학교라 애틋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렸는데 유래없는 코로나 상황으로 학생들과 2주 등교 수업으로 대면한 것 외 대부분 온라인으로 1학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작년에 유독 산만하고 말이 많아 교과 담당 교사나 동급생의 원성을 사온 한 학생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아이를 수업 방해 행동을 일삼는 무례한 학생이라는 평가 대신 나름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일거라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줬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연수를 들은 후 학생들을 좀더 다양한 시선으로 볼수있는 여유를 가지게 되었으며, 특히 새내기 교사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할 생각입니다.

36435 그동안 토론을 너무 어렵게 보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ma***

토론 수업은 진행하기 어려워, 나는 잘 못하겠어, 빨리 넘어가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수업으로만 토론을 받아들인 내가 겪는 어려움이었던 것 같다.  아이들이 학급 내 전체 활동에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경청하는 태도를 가지게 된다면, 토론이야말로 아이들이 알게 된 것, 생각한 것, 깨닫게 된 것을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토론하는 교실을 이루기 위해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36434 공교육의 나아갈 방향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dl***

우리나라는 한줄세우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공교육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6433 재미를 통한 프로젝트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ga***

프로젝트 학습의 핵심은 학습자 중심이며 학습자 중심이 되려면 재미와 흥미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부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구하겠습니다.

36432 무기력한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유익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ch***

학교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도와줘야될지

막막하고 답답했었는데 연수를 듣고 그런 마음이 들기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것...

생각의 전환이 되었고 그런 학생들을 보면 그런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36431 아이들을 더 이해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y***

이번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더 이해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3학년을 맡고 있는 저희 반에는 약물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정도가 심한 ADHD학생이 있습니다. 그 학생은 그림 단서를 활용하여 글자를 찾아내는 자모 이전 단계입니다. 현재는 저와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함께 공부하여 음절 글자를 하나씩 떼어서 읽는 자모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아직은 이중 모음을 어려워하고 받침을 적용하여 읽는 것을 어려워하나 이번 연수를 통해 또 다른 희망과 열정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미해득 학생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고, 그 학생이 좋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학습 효과가 크겠구나라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선생님들께서 꼭 보셨으면 하는 연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