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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174 교사의 인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본 연수를 통해 수업 중에 얼마나 많은 말들을 학생들에게 했었던가를 성찰해 본다.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학생들이 모두 알기를 바라는 순수한 마음의 간절함이라고 내 자신을 포장하면서 말 없이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를 학생들을 향해, 가만히 듣고만 있는 학생들을 향해 일방적으로 많은 말들을 했었다. 과연 학생들은 내 수업에 성장이 있었을까? 또 진정한 배움에 기쁨을 느꼈을까? 하고 내 자신에게 되물어본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른 것은 두고라도 교사로서 인내하며  돌봐야할 학생들을 관찰하고 조용히 도움을 주며 학생들끼리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교사로 거듭나야겠다고 다짐한다.

37173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으로 인한 학생들과의 신뢰구축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디자인 하느냐에 따라서 그 동안 힘들어 했던 학생 생활지도에 대한 문제점들이 자연스럽게 해결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믿음이 들어서 본 연수를 들은 것이 신의 한 수라 생각된다. 지금까지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 문제를 따로 구별하여 생각 했었고 또 그로인해 학교 생활에 대한 피로감을 많이 느껴왔어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수업을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그 문제를 수업 중에 학생과의 신뢰를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점이 너무 기쁘다. 따라서 지금부터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활동으로 어렵고 힘들어 했던 교사로서의 교육활동을  보람되게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

37172 연수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o***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했던 학급 문고 운영이나 국어 수업 시간에 했던 책읽기 수업 등이 스쳐지나갔고 아쉬움이 많습니다.  선생님 연수를 듣고 나서 제대로 수업 시간에 독서 교육을 해보고자 다짐하고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7171 이끌림과 더~ 끌림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ja***

대면수업과 온라인수업을 병행, 기말고사 처리에, 생기부 입력 마감 시간은 다가오고 나의 정신력과 체력은 곧 0이 될 지경 필수 온라인연수는 폭우처럼 쏟아지고..이렇게 블랙아웃될 수는 없지 하고 찾아낸 연수가 바로 쨍쨍선생님의 여행이야기.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쉼없이 다 들을 만큼 우선 재미 있었고요. 선생님의 적극적이고 용기 있고, '너'에 대해 활짝 열려 있는 마음 가짐이 내내 웃게 만들었어요.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 그 따뜻함과 유쾌함과 솔직함이 참 아름습니다.

선생님의 발자취를 몇 곳이라도 따라가 보고 싶어졌어요. 더 열린 마음을 갖게, 더 단단하게 용기를 주신쨍쨍 선생님 감사드려요^^~

3717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i***

막연한 부분들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풀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연수를 직접 듣고 꼭 다시 뵙고 싶은 마음이 있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2학기 수업에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7169 선생님들의 열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ia***

수업에는 왕도가 없다고 합니다

 

아이들마다 반마다 다르기에 어떤 반에서는 너무 좋았던 수업이 다른 반에서는 폭망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자신의 수업에 대해 공유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열정을 보고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37168 교사와 학생이 서로 상처를 받지만 또 서로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u***

교사로서 순간순간 상처를 받습니다.

20여년을 교사로서 살아오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져서 이제 단단해졌다고 애써 생각하려 하지만

학생들은 매번 새롭고 상처의 모양은 매번 다릅니다.

그렇지만, 나만 그렇지 않는다는 것

또한 그 렇게 상처받은 교사들이 상처받은 학생들을 치유해 줄 수 있다는 말이

너무 위로가 됩니다.

나도 정확히 모르고 아프기만 했던 상처의 모양들을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들여다보니

조금씩 치유방법도 알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7167 연수는 연수일뿐이다의 편견을 깬 연수 !!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ra***

학교에서의 학생들의 행동에는 너무나 황당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학원선생님들을 신처럼 떠받들면서 이야기하는 경우도 경험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 이런 부분 때문이었구나 !! 느꼈습니다.

중학교까지 무상교육, 이제 고등학교도 무상교육,

무상급식~~~~~

무상 무상 그리고 필요한 것들 대부분 나누어주는 것 등등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라고 하는 여러가지의 형태들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마음속에 심어지는 형상, 왜 이렇게 이상하게 부정적으로 와닿는 것일까요 ......!!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의 존재, 학생의 내적 변화, 교사의 내적 일정함, 관리자의 내적 상황, 학부모의 내적 방황 ... 등이 계속 머릿속에서 두더쥐 게임처럼 통통거리면서 날아다니다가 숨다가를 반복합니다.

이 연수내용은 어떨때는 내가 교직에 있으면서 아주 불합리하다고 생각한 부분들에 대해 어느정도 명쾌한 답을 얻게되어 머리속이 정리가 조금씩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

 

 

37166 공감, 위로, 치유, 성장, 행복감까지 들게 서서히 저에게 편안하게 다가오는 그런 연수였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원 행복치유캠프 원격직무연수
li***


우선 수채화 같은 편안한 색깔과 그림으로 시작되는 화면 너무 편안함을 느끼게 해서 원격연수서 받는 단절감 같은 것이 사라져 버리고 마음이 이완되어 좋았습니다. 내용도 심리상담에 바탕을 둔 공동체 회복에 관한 내용들로 관계와 교사들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치유받고 치유 후엔 교사들의 성장의 필요성을 말씀하신 것도 공감하고요.

요즘 아이들과 수업시간 속에서 갈등이 생기면 그동안 교사로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받은 누적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홧병이 생긴 이후 그 갈등을 잘 풀어내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었고 그래서 수업은 좋은데 아이들과의 부딪힘이 두려워 올해초 원격수업이 오히려 편하고 애들과의 대면수업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던차에 김현수 의사샘의 한마디! 그럼 인터넷 강의하라는 한마디에 공감이 가면서도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 나름대로는 예전의 아이들을 예뻐하고 아이들의 문제를 내 문제로 동일시하여 느끼고 해결해주려고 노력하며 가정적 문제라서 그게 안될 때 절망하고 했었던 예전의 저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려 해도 잘 안되고 있던 차에 들은 별교장샘의 말이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치유받는데도 약간의 공감과 연대의 필요성에도 약간의 공감을 느끼며 연수 내용에 또다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물론 저의 치유엔 박상미 교수님의 사연과 그에 따른 상담, 그리고 공진수 상담센터의 상담 5회 아직 3회 진행했지만가 전화로 차분히 겪었던 사건들 털어놓고 약간의 코칭 받으며 나의 그동안의 사건서 겪은 상처와 그 사건들을 견뎌온 저에 대한 인정과 공감이 있어 치유의 느낌이 더욱 많이 드는거지만요. 그리고 어제 오늘 김준모 오카리니스트의 은은한 오카리나 선율은 우리의 마음을 이완시키며 편안함과 치유를 넘어 행복감까지 느끼게 합니다. 거기다 이런 고급진 연수를 진행해주며 우리의 치유와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 연수 기획자 연구사님까지...이 연수로 많은 마음의 위로와 치유 평화 행복을 선물처럼 받아가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7165 거꾸로 교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to***

거꾸로 교실, 거꾸로 교실 이란 말을 듣기는 했으나 정확한 용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데 연수 앞 부분을 들으면서 거꾸로 교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실제 부분을 들으면서 더 많은 공부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