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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264 50넘어 갖게 되는 마음의 여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s***

이번 연수에서 뿐만 아니라 평소에 산책하면서도 유투브에서 스님강의를 듣곤 한다. 50대 중반되어서 귀 기울이는 내용을 통해 '아하 현상'을 겪으며 많이 수양되고 있음을 느낌에 깊은 평화를 갖게 되었다.

37263 교사도 재미난 수업이 될 수 있는 방법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fr***

협동학습의 여러 기법들은 교사도 재미나는 수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0년전 처음 협동학습에 대해 접하고 꽤 효과를 봤는데, 어느새 감이 떨어져 연수를 신청했다.

 

요즘은 퍼실리테이션이라 해서 협동학습에 쓰이는 기법들과 연결되는 것들이 많다.

 

몇 가지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았다.

 

다만 영상이 찍은지 오래되서 업데이트 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협동학습의 용어들이 현재는 쓰지 않는 것들도 있어서토큰 이라든가.. 이또한 현대식으로 정리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37262 저에게 필요했던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i***

아이들을 이해하고 대화하는 것을 배우고 싶었는데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37261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c***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7260 여러 해에 걸쳐 들으면 다른 느낌을 줄 것 같은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va***

지금은 경험을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듣고 있다 보니 어떤 것은 공감이 되고, 어떤 것은 공감이 되지 않았다. 몇 해가 지나다 보고 경험이 쌓이다보면 이 연수과정의 내용과 깊이가 다르게 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경험이 몇년 쌓인 후 재신청해서 연수를 들어보고 싶다.

37259 교사로서의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코로나 19로 인해 더욱 힘든 요즘이었는데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고,

초심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아이들의 입장과 시선에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국이지만 연수에서 배운 내용과 마음가짐을 현장에서 적용해보겠습니다! 

37258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di***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과 소통하고 학생 스스로 배우고자 하는 수업을 할 수 있을까가 고민이었는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라는 메시지가 좋았습니다.

 

 

37257 학교의 변화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n***

학교가 일반 사업장이나 가게 등이라면...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교사를 포함한 학교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늘 오는, 올 수 밖에 없는 독점적? 구조인 학교에서 서비스 마인드를 생각한다는 것은 넌센스이겠지만... 만약에 학교가 학교를 구성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접근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지 않는다면 코로나 이후 시대에 학교라는 시스템은 또 다른 위기에 빠지게 되겠지요. 감동이 없는 배움, 보람이 없는 수업, 성장이 없는 공교육의 위기 시대에 이 연수에 참여하며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37256 코로나 시대, 학교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n***

우리 교육을 살리는 방법에 대해서 선생님들이 함께 고민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변화를 모색해보려는 이 과정이 뜻 깊었습니다.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하고 싶은 공부로의 전환, 방법을 외우는 것이 아닌 탐구하며 지적 즐거움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는 학교로의 변화...

 

간단한 듯 보이나 결코 단순하지 않은 거시적인 비전과 미시적인 변화를 추구하며 진행된 연수에 감사를 드립니다.

37255 제게 용기를 준 연수였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mo***

오랫동안 거꾸로교실을 듣고 비슷하게 흉내?를 내고 있었지만,

확신보다는 두려움이 먼저였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용기를 내볼까합니다.

교사로서 더 크게 한발짝 내딛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