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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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34 | 혁신교육 찾아가는 과정을 그대로 경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li*** |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내용도 좋았습니다. 혁신학교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부분을 같이 고민하며 해답을 찾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혁신학교 선생님들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자료를 주고 받는 설정도, 좋았습니다. 이렇게 도움 받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과 풍부한 자료를 함께 접했으니까요... 그러나, 요새는 카톡방으로 그룹 채팅을 하는데 응답하라 1997때의 나00리, 천0안 같은 채팅방 설정은 좀 놀라웠습니다. ㅎㅎ 젊은 샘들에게 생소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잠시해봤습니다. 혁신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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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33 |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배움의 공동체가 뭘까 궁금해서 책도 찾아 읽어보고 연수도 듣게도었습니다. 아이들도, 교사도 성장할 수 있는 멋진 철학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책에서 본 내용을 바탕으로 사례가 있어 더 이해하기 쉽고 더 와닿았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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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32 | 교사의 책무성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p*** | |
이번 연수를 통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교사의 책무성을 느끼고 늘 새로운 연구, 연수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대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실습이 도태되지 않고 늘 발전적인 노력을 통해 한 분야에서 능숙한 해결방법을 도출하고, 경력이 많은 교사로서 후배들의 모범이 되어 이끌어 가는 협력자가 되어야 함을 알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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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31 | 학교자치를 다시 생각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c*** | |
혁신학교 근무 5년차입니다. 나름 동료교사들과 함께 민주적인 학교문화로 바꾸어내고, 학교교육과정을 체계화하하고 등 여러부문에서 열심히 하며, 성과를 내어 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항상 무언가 부족하고 허전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우리학교 선생님들이 많은 부분 제대로 하고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부족한 부분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우리학교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좀 더 고민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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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30 | 교수평기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u*** | |
초등교사입니다. 중등과정에서의 교수평기 일체화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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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29 | 교원행복치유캠프 연수 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원 행복치유캠프 원격직무연수 |
ha*** | |
모든 연수의 과정과 진행을 원활하고 정성스럽게 해 주신 연구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들어본 연수 중에서 가장 정성스럽고 행복하고, 지혜로 다가가는 연수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개인 상담이었고, 이를 통해 저의 정체성과 삶을 조망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성장학교 별을 운영해 오신 김현수 선생님의, 현장에서 맞닿는 깊이있는 철학이 녹아 있는 온라인 연수는 앞으로의 제 교직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는 가르침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교사로서의 제게 성장과 치유에 큰 도움이 된 이 연수를 많은 교사들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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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28 | 실제 선생님들 사례를 보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e*** | |
이 강의를 듣고 제 자신부터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각 선생님들의 실제 사례를 보며 수강하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원격수업 시기에 어떻게 재구성 할까라고 고민했는데 이 고민에 대한 실마리를 찾은 것 같아 뿌듯하고 설레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현장 밀착형 연수 개설 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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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27 | 가장 먼저 변해야 하는 사람은 나였구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my*** | |
연수를 받으면서 한글 익히는 것은 가정의 몫이 아닐까 생각했던 마음을 바꿔봅니다. 사실 우리 학교는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가정에서의 안정적인 돌봄도 어렵다보니 한글해득이 안된 친구들이 많습니다. 개별수업을 하려고 해도 담임교사 하기엔 역부족입니다. 시간을 내서 하더라도 그 속도가 너무 느리고 다시 초기화되어 돌아오는 아이들로 짜증이 났었나봅니다. 연수를 통해서 나는 얼마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르쳤었나 반성을 해봅니다. 당장 학교에서 내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뽑고 라온게임이나 다양한 학습교구를 준비하고 그림책 읽기, 한문장 쓰기 등을 활용하여 실천해보면서 연수에서 배웠던 것들은 되새겨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아이들이 이 시간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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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26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o*** | |
강의 마지막에 일체화란 내 아이의 미래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선생님들의 다양한 일체화에 대한 노력을 보고 들을 때마다 우리 아이는 과연 이런 선생님과 공부하고 있는 걸까? 하는 물음과 그런 선생님들과 시험이 아닌 아이의 성장을 중심으로 공부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한두개 시험문제를 맞고 틀리고가 아닌 왜 이 공부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 주도하는 공부를 통해 배움의 기쁨을 이뤄나가다보면 결국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게되고 스스로 찾게 될 것이기때문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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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25 | 새로운 수업의 자극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l*** | |
다양한 수업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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