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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080 무기력한 학생 돕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gj***

막연하게 생각하던 것이 정리가 되었습ㅂ니다.

현장에서 무기력한 학생을 만날 때 더 잘 이해하고 정말 도움이 되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7079 자연스러운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e***

지식 전달이 목표가 아니라 글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가르치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이야기 나누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37078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yl***

평소 많이 고민하고 있던 부분인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직 교수평기 일체화가 어렵게 느껴지지만 배움중심 수업이라는 것에 집중해서 변화를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성취기준을 재구성하는 것부터 천천히 시도해보겠습니다. 변화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7077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연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da***

학교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가치 탐색 : 인간의 존엄, 자유, 평등보편가치, 사랑과 정의베니스의 상인, 세익스피어, 공동선의 축, 연대와 소속의 의무정의란 무엇인가, 미이클 샌델, 시민성과 공공선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파커 파머,  민주주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들어 보기: 인간의 존엄, 자유, 평등, 정의, 사랑, 공동선, 연대와 소속의 의무, 시민성 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활동, 모든 장면, 모든 공간이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이어야 한다.

학생이'교육과정의 생산자'로 나아가기 위해 생각해 볼 점 : 지식이 아닌 민주주의를 삶으로 체험하도록 학급 및 학교의 철학 세우기. 교육과정에서 학생 자치를 위한 시간 확보, 학생자치를 위한 공간 마련, 학생자치를 위한 예산학보 하기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수업, 학생의 성장을 돕는 성장평가, 교과에서 삶으로 라이프 스킬의 적용, 변화를 이끄는 주체, 학습공동체 : 학교 내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교사 전문성 향상, 진정한 배움: 자신의 삶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수업에서 자신의 위차. 역할을 인정하고, 의미 있는 발달, 성장을 이루는 것, 평등하고 민주적인 학교가 진정한 참여와 배움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자에서 잘 활용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7076 희망의 끈을 함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ba***

지금도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같은 길을 함께 가는 든든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실 거라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로 인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해질 거라는 단단한 믿음도 생겼고요.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37075 한글 읽기 지도에 도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rk***

우리 반에 한글을 아직 읽지 못하는 학생이 2명 있어서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되였습니다. 강의 선생님들의 말씀대로 매일 조금씩 읽기지도를 하고 하루에 한 문장 쓰기를 꾸준히 해 보겠습니다.

37074 울적한 시기에 나를 일으켜준 연수였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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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력 회복의 연수 내용을 보았을 때 내게 꼭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이 들어 신청했습니다.

학기말 바쁜 일정속에 그 짧은 시간도 할애하지 못해 이수하지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열심히 듣지 않아서 좋은 연수를 제공한 교육청에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많은 현직의 선생님들이라서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법륜 스님, 김현수 선생님들의 훌륭하신 강의와 현직의 선생님들의 현장에서의 경험과 이 경험을 나누는 시간들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다시 일어서는 열정이 이 연수를 통해 생기기를 많이 바랬습니다. 도움을 주신 강사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학기를 지나며 많이 소진된 나의 모습을 확인하고 속이 많이 상했는데 다시 힘을 냅니다. 

37073 학습 참가 연수를 들으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k***

관리자가 바뀌어도 배움의 공동체 문화가 변화하지 않을 수 있나?

라는 물음에 공감하였다. 그렇기에 더 마지막까지 연수를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

현장의 여러 방면을 고려하여 제작된 연수인 것 같아 너무 좋았다.

37072 학습의 동기를 매우 실제적으로 알려주는 강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ks***

인간은 누구나 자기에게 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그것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학생들에게도 교사가 일방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학생들과 상담을 통해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이 뭔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의 학습이 필요한지,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한지, 차근차근 알려주며 학습을 이끌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게 만든 강의였다. 특히 교사라는 특권적 지위를 이용해서 때로 교사는 학교 안에서 '공부또는 성적'를 강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도 해 보게 되었다.

37071 제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과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py***

김태현 선생님과 공동체 선생님들의 대화내용이 참 좋았고 와닿았으며 법륜 스님의 명쾌하고 지혜로운 답변들도 하나하나 주옥같았습니다. 특히 '화'는 자신이 옳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며 타인을 이해할 때 화가 나지 않는다는 답변이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었습니다. 또 아이들을 만날 시간이 내 생각보다 많지 않음에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살피고 함께 얘기를 나누며 점점 깊어가는 관계를 형성하고 수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며 수업시간에 배우지 못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좀더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료 교사와의 관계도 좀더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소통하며 동료 교사의 폭을 넓히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깊이도 물론이구요. 내 곁을 스쳐 지나갔던 선생님들과 특히 영향을 많이 주셨던 선배 선생님들이 떠오르며 그분들이 저에게 보여주신 삶의 자세와 아이들을 향한 태도를 계속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기에 나자신의 행복을 좀더 가꾸고 지금 현재의 삶을 사랑하며 아끼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배움을 얻게 해준 연수이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