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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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90 | 연수를 듣고 난 후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pr*** | |
연수를 들으면서 누군가와 함께 나의 힘듦을 나누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어려움을 나누는 것은 나의 무능함을 알리는 것 같아서 주저하게 되고 속으로 끙끙 앓는 경우가 많은데, 생각을 바꾸어서 도움을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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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9 | 교육과정 수업 일체화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en*** | |
교육과정은 교과 및 학교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교사가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선정하고 조직한 교육의 청사진이다. 수업은 효과적인 교수전략을 통해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학생들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다. 평가는 학생이 인지, 정의, 심동적 영역에서 교육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학습의 이해를 끊임없이 지원하는 것이다. 이렇게 각각의 교육과정 수업 평가가 일체화 된다면 다음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맞춤형, 배움중심 수업, 학생이 수업의 주도권, 학교가 교육과정 중심 조직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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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8 | 배움의 과정으로 수업과 평가를 하나로 만들어 가야 한다.
[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en*** | |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 말할 때 누군가 ‘듣고 외우고 시험 보고 잊어버린다’라고 이야기 했다. 단순하지만 핵심을 관통하는 이러한 평가는 교육현장으로 하여금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이어지게 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내용과 방법으로 가르치는 폐해를 막기 위하여 교육과정의 혁신이 시작되었다. 교육과정 및 재구성에 대한 연수가 강화되었고 교사에게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을 부여하였다. 배움중심 수업을 필두로 PBL, 하브루타, 비주얼 싱킹, 거꾸로 수업 등 다양한 수업 방법에 대한 소개, 적용되었다. 노력의 결과는 어떠한가? 사실 확인할 방법이 많지 않다. 듣고 외우는 부분, 학습과 수업에 대한 부분에만 집중하였고 평가에 대한 연구는 소홀했기 때문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과중중심 수시평가, 교사별 평가를 강조 확대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아직도 지필평가가 가장 큰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필평가 위주의 시스템은 여전히 하생의 개인차를 변별해 내고, 집단 내에서의 상대적인 위치를 판단하는데 주 목적을 두므로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이해 수준을 확인하는 것은 어렵다. 기존의 평가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평가할 수 있을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학습의 전이를 평가할 수 있을까? 기본적으로 평가 혁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교육과정 수업 평가이 다르게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되어 버릴 것이다. 무엇을 아는가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측정에서 평가로 결과가 아닌 배움의 과정으로 수업과 평가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일체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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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7 | 연수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l*** | |
연수에서 나온 것처럼 신념을 가지고 수업을 하고 싶고, 수업을 위한 것이 아닌, 학생을 위한 수업을 해야 함을 다시 한번 떠올렸습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수업을 계획해야겠습니다. 많은 고민들을 겪고 있는 제게 큰 위로가 되는 연수였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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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6 | 많은 기대를 했는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kd*** | |
많은 기대를 하고 신청하였는데 조금 아쉽고 부족하네요... 저는 교사로서 위로를 받고 싶었는데 ... 부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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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5 | 힐링이 되는 연수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ro*** | |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마음 다스리기를 할 수 있는 뜻깊은 내용의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경험도 할 수 있었고,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마음 다스리기를 할 수 있을지 방법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 개설해 주셔서 감사하고, 연수 기간도 연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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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4 | 무기력한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mi*** | |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떤 시각으로 수수방관이 아닌 어떤 마음으로 지켜봐야 할 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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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3 | 자기로부터의 혁명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o*** | |
민주주의란 평등과 정의라고 하신 말이 생각난다. 나는 교사로서 권위를 내세워 나의 학생들과의 만남에서 과연 민주적이었나를 반성해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다. 나는 어떤 인격체로서 학생들에게 교사로 인식되고 있을까?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은 아닐까? 학생들에게 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준비되지 못한 교사는 아닌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더욱 실천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따뜻한 감성으로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는 그런 날까지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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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2 | 막막함이 해결되는...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
pe*** | |
통일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로 늘 어딘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던 터인데... 연수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실생활과 교사로서 통일 교육을 계획하는 방향에 대해 막연했던 답답함이 조금은 해소시켜준 연수입니다. 기자님의 실제 사례 연수는 한번 더 직접 만나뵙고 연수를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수업 사례와 관련된 통일 교육 연수가 더 개설되었으면 합니다. 연수를 기획해주시고 운영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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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81 | 교사는 끊임없이 고민한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ha*** | |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법륜스님의 말씀들이었습니다. 수업에 집중, 전문가가 되면 아이들이 인정을 한다. 그 안에 애정이 들어가면 아이들이 감동을 한다. 감동을 하면 존경이 뒤따른다. 학생들의 민감한 마음을 수용할 수 있는 힘을 키워나가야 한다.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일부러 애쓰고 노력할 것이 없다. 내가 가장 내 삶에 충실하게 되면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이다. 학부모님이 요청할 때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된다. 남을 깨우치려고 하면 머리 아프다. 아이들은 자기 잘못보다 벌이 과하다고 생각하면 벌의 효과가 없다. 아이를 위한 벌이여야지 내 감정으로 인한 벌이면 안 된다. 다섯 가지만 대표로 적어보았지만 그 외에도 무수히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좋은 말씀들을 듣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러한 고민들이 더 발전하는 교육을 만들 수 있고, 더 당당한 교사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고민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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