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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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64 | 책을 읽히는 것이 어렵습니다만 이연수로 자신감을 가질 수도 있겠습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a*** | |
부진학생 한글지도는 분명 일반 선생님에게 쉬운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업무량이 많은 교사에게 개별 학생에게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는 들게 만드는 연수라 생각됩니다. 현재 맡은 학생은 4학년이지만 연수의 내용처럼 어려워하는 단어는 넘기고 읽는 학생도 눈에 띕니다. 이런 학생들부터 시작을 할 수 있겠네요. 비교적 쉽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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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63 | 피날레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i*** | |
올해 처음 오프라인 배공 연수를 듣고 심화연수까지 들은 후 에듀니티 관련 연수 3개를 모두 다 들었습니다. 연수를 끝냈으니 이제 관련 도서를 읽으며 다시 한 번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좀 더 많은 사례들을, 특히 내가 고민하는 교과와 학교급 관련하여 보고 싶다는 갈망이 싹 해소되는 연수였습니다. 보석같은 경험 공유해주신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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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62 | 한글지도 관련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i*** | |
학습부진이 아니라 교수 부진일 수도 있다는 말에 공감하며 늘 시간이 부족하고 혼자 남아서 공부하기 싫어한다고 가르치는 걸 소홀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는 연수였던 것 같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연수였다.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ㄹ하고 읽기, 쓰기를 꾸준히 지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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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61 | 공부를 공부하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jh*** | |
새로운 관점에서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교육의 틀의 변화와 교사의 변화를 이번 기회로 새롭게 방향 설정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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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60 | 사교육 현장의 관점에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ky*** | |
사교육 현장의 관점에서 공교육을 말하는 내용을 듣기란 사실 교사 입장에서 쉽지 않은 일인데, 유익한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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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59 | 거꾸로 수업, 수업을 제자리로 돌리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he*** | |
4년 전쯤부터 거꾸로 수업에 매력을 느껴 참여하게 되었고 현재 코로나로 인해 원격수업을 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다양한 거꾸로 수업의 종류를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게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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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58 | 지속발전 가능한 공부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mo*** | |
그간의 공부라는 것이 경쟁을 위해서만 나의위피를 확인하거나 자격을 위한 공부 였다면 평생교육의 시대를맞아 공부에 대한 철학과 그 의미를 찾아보는 유의미한 과정이 있었고 더많은 시대를 공부해야하는 세대에게 시사한 바가 있었다. 삶을 지속하며 함께하는 것이 공부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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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57 |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구성된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u*** | |
초등교사인데도 불구하고 아이의 읽기가 어떤 단계를 거쳐 발달하는지도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학부모나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전문성을 이야기하려면 이론적으로도 알고 실제적으로 지도할 수 있어야 할텐데 그러지 못했던 게 무척 부끄러웠어요. 이제 한글을 지도함에 있어, 혹은 우리반 아이들을 지도함에 있어 무엇에 중점을 두고 지도해야 할 지 알게 되어 든든합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음에도 교과서를 함께 볼 때도 중요하게 지도해야 할 부분을 알게 되어 수업의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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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56 | 감사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nh*** | |
참 좋은 연수 덕분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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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55 |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ol*** | |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연수였습니다. 학교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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