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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544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한 마음의 막연한 부담을 내려놓은 연수과정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eu***

교수평기 일체화를 가끔씩 숙제처럼 들을 때마다 잘 알지는 못하면서 막연하게 기록을 매번 많이 해야하는구나! 하는 부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신청한 이유도 좀 자세히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하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우선 여러선생님들의 생생한 실전 경험들을 들으면서 그분들의 치열한 고민과 열정이 느껴져서 좋았고, 아직은 이상적인 정답으로 가는 여정이겠지만, 부끄럼없이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성취기준에 맞추어 교과과정을 미리 재구성하는 작업을 놓치고 있었구나! 하는 반성도 했습니다. 일체화 과정은 무엇보다 본질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는 것도 새삼 마음에 와닿았고, 이 질문을 놓치치 말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내 여러 활동을 열어주고 아이들의 반응과 성장을 개별적으로 끊임없이 관찰하여 기록하고 피드백하는 작업은 무척이나 수고로운 노력이 필요할 듯하지만, 이 애정어린 노력이 있어야 아이들의 성장을 좀 더 구체적으로 돕고 촉진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기록을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좋을까?에 대한 고민은 좀 더 계속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기록이 생기부 기록으로 자연스레 연결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도 좀 더 모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7543 아이들의 fact를 보기를 희망하며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gm***

아이들의 보여지는 모습만을 봐왔던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원래 갖고 있던 fact를 보도록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갖겠습니다.

37542 좋은 강의 좋은 내용 잘듣고 갑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a***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들 시선에서

 

더욱 관찰하고 폭력적이지 않은 비폭력 회복적생활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7541 공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네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he***

공부라는 것은 체계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연수였어요.

학생을 지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나의 공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습니다.

학생들을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는 교사가 되었습ㅣ다.

37540 연수에 대한 호기심과 몰입이 높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u***

평소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영상을 즐겨 보았는데 연수과정으로 이수하게 되어 무척 유익했습니다.

교육, 교사를 위한 정선된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호기심을 갖고, 연수에 몰입 할수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 기회를 가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7539 배움의 공동체-수업 디자인 연수를 두 번째 듣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et***

배움의 공동체를 조금 더 제대로 알고 적용해 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선생님들과 전학공 활동도 하고 함께 책도 읽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부족한 듯 하여 2년 전 들었던 이 강의를 두 번째 듣습니다.

 

역시 처음 들을 때와는 또 다른 지점에서 배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제 머릿속에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이제 이 연수를 통해 배운 것을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어려움이 있을 때 다시 들을까 합니다. ^^~~

 

감동적인 영화를 수차례 반복해서 보듯이~~

37538 교사란 누구인가?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ha***


본 연수를 듣기 전에는 교사의 본분을 알았지만 깊이 있게 학생들에게 어떠한 존재였는가는 자세히 알지 못했었다. 단지 교과 지식을 가르쳐 주고 학교 잘 다니게 친구같은 존재가 되어 주는 것이 좋은 교사라며 생활해 왔다.

하지만 본 강의를 통해서 그동안의 학생 지도를 수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학생들에게 진로 지도는 학생들이 어느 대학 어느 학과에 합격할 수 있는가? 등 대학 진학과 관련된 내용 외에는 별 관심을 두지 못했었다. 하지만 진로교육 연수를 통해서 교사의 역량에 따라 학생들의 진로는 극과 극을 향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대학 진학만을 위한 교사가 아닌 학생의 미래 즉, 평생 삶의 길잡이가 되어 주어야 하는 것이 교사의 책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37537 한글을 알게 되면 아이의 삶이 바뀐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고학년만 주로 맡던 저로서는 1학년 학생들의 한글 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그 지도 방법에 대한 이해가 매우 모자랐습니다.

'글자만 읽을 줄 알면 그 의미는 자연히 알게 되는 거 아냐?'라는 생각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었으니.

집에서 아이를 키우고, 가르칠 때에도 단순히 글자 읽기에 중심을 두고 지도를 했었는데, 

학생의 특성에 따라 지도 방법도 달리해야 하고 관심을 가지고 꾸진히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더딘 학생들에게는 더욱 더.

 

연수를 받으며,

무엇보다도 한글 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지도 방법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대에서 배운 적이 없고, 현장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본 적이 없어

막상 읽기가 더딘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지도하는 방법을 몰랐었습니다.

연수를 받고 나니 지도 방법에 대한 줄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글자는 읽어도 뜻을 이해 못하는 제 아이부터 집에서 차분히 지도해 보아야겠습니다.

 

연수 중 한글에 대한 자신감이 학생의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단초가 될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한글을 알게 되면 아이의 삶이 바뀐다. 그리고 한글에 대한 자신감은 반드시 저학년에서 갖을 수 있도록 교사가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7536 마을공동체를 활용한 민주시민교육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b***

마을공동체를 학교교육과 연계하면서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장면을 주변에서 보고 느끼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37535 학교자치의 첫걸음은 무엇일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h***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학교자치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던 차에 이 연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직원자치, 학생자치, 학부모자치를 개별적으로만 생각하면서 학교별로 잘 실천되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학교자치로 조례까지 제정되며 확장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이 연수를 들으며, 학교자치가 바로 공교육을 실천하는 학교에서 보여주는 민주주의의 모델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각각의 자치가 아닌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자신과 학교의

문제를 스스로 찾고 선택하고 해결하는 과정속에서 진정한 민주시민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 입니다.

학교자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