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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400 떠오르는 얼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o***

연수를 받으면서 계속 떠오르는 학생들이 있었다. 1~2학년 담임을 맡았을 때, 한글을 제대로 익혀 주지  못하고 상급 학년으로 올려 보냈던 학생들이었다. 너무 미안하다.

37399 교사로서 계속 고민해야 될 듯합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yu***

하던 대로 하면 되지...라는 관성에 젖어 있지는 않았나 교사들 또한 스스로 많이 고민해봐야 할 듯합니다. 공교육을 담당하는 교사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7398 통일교육 적용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ap***

통일교육의 관점과 캡마인드, 최근 평양과 북한 주민들의 모습 등

연수의 내용과 구성이 수업 시간 활용하기 좋은 자료이다.

독립운동과 연계하여 통일의 필요성을 제시한 점도 좋은 관점이어서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다

 

37397 연수를 들으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u***

교직경력이 20년 이상이면서도 왜 그러지라는 생각은 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못하고 제대로운 가르침을 주지 못한 것 같아 애들에게 미안하다. 이 연수를 들으며 떠오르는 아이들과 스쳐지나간 애들에 대한 미안함이 더는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고 학습부진의 원인이 혹시 읽기가 제대로 되지 못해서 그러는건 아닌지 찾고 도움을 주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37396 공부를 제대로 한 느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de***

교단에 선지 삼십여년이 흘렀다.

진즉 '공부를 공부했더라면' 좋았을것을... 느끼고 자기성찰하게하는 연수였다.

우리나라 교육현실을 직시하게하고 공교육이 어떻게 해야할 바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다.

 

37395 학교 민주주의를 고민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s***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답인가 하는 고민이 많았는데 편의주의를 배제한 공공선을 추구하는 또 다른 측면을 생각할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 민주주의는 지금부터 시작해야 할 우리 모두의 화두라고 생각합니다. 유익한 강의였어요~

37394 무기력한 아이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i***

어떻게 지도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일년동안 큰 변화를 기대하지 않기. 조그만한 변화에도 기뻐하기. 교수님의 강의가 또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지만 어릴 때 친엄마와 지낸 기간이 짧은 사람일 수록 노숙인이 될 확률이 높다는 조사에 대해서는 슬픔을 느낍니다.

37393 아이도 교사도 행복한 공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l***

교사 생활을 20년 가까이 해오면서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쉽게 하기 때문에 제가 자기계발을 위해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던 읽기, 쓰기 교육..

 올해 ㄱ과 ㅓ를 조합하면 거가 되는 것을 설명해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를 맡으면서 처음으로 한글교육에 대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이 연수는 그런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교사가 버려야 할 3가지인

 욕심, 조바심, 그리고 아이에게 봉사한다는 생각을 갖지 말라는 말이 가장 가슴이 와 닿았습니다.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의 수준을 파악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통해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즐기며 한글지도를 꾸준히 내 나갈 생각입니다.

 

37392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을 위하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e***

학교 교실에 앉아 읽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소리나 글자에 계속 노출된다면 얼마나 힘들까?

배움과 성장을 위해 학교에 나온 아이들이 이처럼 힘들지 않도록 노력하신 분들의 좋은 사례와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7391 미리 걱정하지 말고 도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pi***

줌도 그렇고 동영상 제작도 그렇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막상 줌을 통해 조종례하고 수업을 하다 보니 적응이 되는 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오히려 거꾸로 교실 수업을 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된 거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