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7784 | 다른 원격연수보다 실용적인 시스템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ju*** | |
연수 시스템이 매우 실용적입니다. 한 차시에 소요되는 시간이 25분 내외로 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수업흐름이 끊기지 않아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들어야 하는 본론내용만 들으면 퀴즈 등 기타 절차는 다운로드 받아서 시간날 때 학습을 할 수 있어 시간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
|||
| 37783 | 귀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o*** | |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도 적용이 가능한 좋은 내용의 연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연수를 반복하여 들으며 학생들에게 정성스럽게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7782 | 교사의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됨.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na*** | |
수업을 하며 모둠학습자체가 민주주의를 만드는것이 아니라 민주적인 부분을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반영해야 수업을 통해 학생이 상처를 받지않고 민주적인 부분을 교육에 반영할수 있다는것이 기억이 납니다.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 37781 | 양육 가설 등의 참고 도서 소개도 감사합니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le*** | |
잠시 진화심리학, 뇌과학 책들을 읽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양육 가설, 지능의 탄생 책을 소개해주셨을 때 반가웠습니다. 연수 중에 리스트 된 그 밖에 읽을 만한 참고 도서들이 꽤 많네요. 연수를 들으며 오랜만에 대학에서 강의 듣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
| 37780 | 제게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은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le*** | |
지방사람으로, 대치동이라는 말은 매스컴을 통해서나 듣고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강사님 경험을 전해 듣고나서 아직 실체를 보지도 않은 대치동에 대한 생각이 또 달라졌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강사님 저서 '공부를 공부하다 : 사교육 이기는 공교육 효과'를 더 읽어볼 계획입니다. 강사님뿐만 아니라 진솔하게 의견을 제시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르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녀의 저질 공부 노동은 막고 가짜 공부의 후유증 없이 진정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
| 37779 | 학생에게 따뜻한가?의 울림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e*** | |
학교자치, 학교 구성원들이 뜻을 모으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학교의 모습은 그렇지 못한 점이 많았다. 혁신학교를 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었고 지금도 배움과 성장의 날을 운영하면서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던 중 이 연수를 만났다. 얼마전 교사가 먼저 시작하는 학교자치 스쿨퍼실리테이션이란 책을 통해 학급살이와 민주적인 교사회의 방법등 학교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배웠는데 이와 맞물려 이 연수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 아이들을 존중하는 것은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란 강사님의 말처럼 아이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그 작은 것에서 부터 민주주의의 가치를 담아 천천히 실천해가는 것이 학교자치의 출발점인 것 같다. 나는 학생에게 따뜻한가? 라는 스스로에게의 질문이 많은 울림을 주는 의미있는 연수였다. |
|||
| 37778 | 연수를 마치고사랑과 이해로 접근하는 학습부진학생 지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k*** | |
퇴직을 1년 반 남긴 시점에서 그 어떤 상황에서도 덜 흔들리고 대하는 모든 아이들을 보듬어 안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 자신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물론 모든 아이들을 존중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은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으나 나의 말 한 마디, 나의 눈빛, 나의 몸짓 등에서 혹여라도 나가게 될 좋지 않은 에너지를 차단하고 싶었다. 비록 어떤 한 순간으로 그 친구들의 변화를 얻지는 못할지라도 결코 그 어떤 순간으로 인하여 아이들이 배움에 대한, 학습에 대한 마음을 접어버리게 되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이 연수를 통해 학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고, 그들을 조금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좋은 기회를 준 교육청과 연수 관계자분들께도 고맙고 감사하다. 연수 내용을 토대로 아름답고 의미로운 교직생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
|||
| 37777 | 유익한 독서교육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h*** | |
이 연수를 통해 다양한 독서교육 방법을 습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7776 | PDC 강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uh*** | |
긍정훈육법 연수를 통해 보상과 처벌이 아닌 상호 존중과 배려로 행복하고 민주적인 교실을 만드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의 감정을 이해, 공감하고 격려를 통해 회복하며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을 익힐 수 있었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 37775 |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 실현의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ca*** | |
한국사회는 일견 민주주의가 잘 구동되는 나라인 것 처럼 보이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그 실상이 참담하고 어둡기조차 합니다. 학교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자치를 통해 민주적인 학교문화와 수업의 변화를 위한 성찰과 실천이 과감하게 실현되기를 바라면서 연수를 잘 들었습니다. 박일관 강사님의 말씀처럼 민주시민은 태어나는 것이 길러진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형성적 기획, 즉 의도된 교육과정 속에서 민주시민의 역량을 가진,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힘을 가진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학교에서 다질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