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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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74 | 집밥 수업 공감가는 문구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sa*** | |
주도권을 넘기지만 활동에만 치중하다보면 흥미위주에 정작 내용이 부실하기 마련인데~ 늘 사용해도 지겹지 않고 주도권을 학생에게 줄 수 있는 아이디어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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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73 | 다양한 주체들의 이야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re*** | |
다양한 주체들의 이야기를 교육의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한 지역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서 실제로 어떻게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을 다 함께 실천해갈 것인가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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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72 | 학생-교사 관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o*** | |
학생과를 오래 하다 보니 학생들과의 마찰이 있는 경우도 있고 학생들과 함께 학생문화를 만들어가고 어떠한 일을 진행해가면서 행복함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과의 생활에서 교사의 권위를 이용하여 나도 모르게 또는 알면서도 심한 말을 하게 됩니다. 장난을 친다고 하면서 상처를 줄 때도 있고 학생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지적을 하면서 상처를 줄 때가 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서 학생-학생 간 교사-학생 간 교사-교사 간의 비폭력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해 익히는 계기가 되었고 사람-사람 간의 서로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행동하는 것. 그리고 갈등 상황에서의 원만한 해결 방법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라는 직업이 성인과 성인의 삶을 통해 인생을 배워가는 것이 아니고 어른이 되어가는 저희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인생의 길을 올바르게 잡아주다보니 굉장히 무겁고 버거운 직업이여서 이 강의가 아주 인상깊고 뜻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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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71 | 마음 읽어주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mj*** | |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건만으로도 학생의 마음을 여는 데 성공한거라고 본다. 마음을 읽고 공감 멘트를 적적히 해주는 것도 중요할 듯. 한마디라도 잘 생각해서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고 위로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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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70 | 학교자치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na*** | |
행복배움학교를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중의 하나가 자치 부분이어서 좀 더 알고 싶어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궁금했던 부분을 다소나마 해결할 수 있었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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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69 | 변화에 대한 두려움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yo*** | |
코로나로 인해 교육환경이 바뀌면서 새로운 환경에 뒤쳐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이번 연수로 거꾸로 교실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알게 되었고, 바뀐 교육환경에 적응하기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려워 말고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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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68 | 유익한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hy*** | |
잘 몰라서, 시도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미루고 있던 거꾸로 수업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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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67 | 교과별 방법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hy*** | |
교과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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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66 | 더 마음을 열고 배움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ey*** | |
배움의 기회는 늘 마음을 열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새로운 변화 앞에서 두려움 보다 마음을 활짝 열고 새롭게 배우는 것이 배우는 자나 가르치는 자에게 아주 중요한 선택임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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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65 | 수업에 대한 고민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it*** | |
항상 더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거꾸로 교실 수업이 좋다는 이야기만 들었지 실제로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하지는 않았다 그러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 및 블랜디드 러닝에 관심을 갖게 되다보니 거꾸로 수업이 어찌보면 미래의 모습을 알았는지 약간은 오래전부터 기존의 틀을 깨고 앞서나가는 미래 수업의 모형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매번 수업과 관련된 연수들을 듣다보면 정말 열심히 하는 선생님들이 계시고 또 결국 모든 수업이란 그런 노력 속에서 학생들의 배움을 위한 교사들이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의 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19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수업을 좀더 잘 해 보려고 노력하고 애쓰는 우리 선생님들... 함께 나누고 배움을 공유하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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