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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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80 | 제게는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은 연수였습니다.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le*** | |
지방사람으로, 대치동이라는 말은 매스컴을 통해서나 듣고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강사님 경험을 전해 듣고나서 아직 실체를 보지도 않은 대치동에 대한 생각이 또 달라졌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강사님 저서 '공부를 공부하다 : 사교육 이기는 공교육 효과'를 더 읽어볼 계획입니다. 강사님뿐만 아니라 진솔하게 의견을 제시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르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녀의 저질 공부 노동은 막고 가짜 공부의 후유증 없이 진정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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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9 | 학생에게 따뜻한가?의 울림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e*** | |
학교자치, 학교 구성원들이 뜻을 모으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학교의 모습은 그렇지 못한 점이 많았다. 혁신학교를 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었고 지금도 배움과 성장의 날을 운영하면서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던 중 이 연수를 만났다. 얼마전 교사가 먼저 시작하는 학교자치 스쿨퍼실리테이션이란 책을 통해 학급살이와 민주적인 교사회의 방법등 학교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배웠는데 이와 맞물려 이 연수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같다. 아이들을 존중하는 것은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란 강사님의 말처럼 아이들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그 작은 것에서 부터 민주주의의 가치를 담아 천천히 실천해가는 것이 학교자치의 출발점인 것 같다. 나는 학생에게 따뜻한가? 라는 스스로에게의 질문이 많은 울림을 주는 의미있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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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8 | 연수를 마치고사랑과 이해로 접근하는 학습부진학생 지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k*** | |
퇴직을 1년 반 남긴 시점에서 그 어떤 상황에서도 덜 흔들리고 대하는 모든 아이들을 보듬어 안아 줄 수 있는 교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 자신을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물론 모든 아이들을 존중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은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으나 나의 말 한 마디, 나의 눈빛, 나의 몸짓 등에서 혹여라도 나가게 될 좋지 않은 에너지를 차단하고 싶었다. 비록 어떤 한 순간으로 그 친구들의 변화를 얻지는 못할지라도 결코 그 어떤 순간으로 인하여 아이들이 배움에 대한, 학습에 대한 마음을 접어버리게 되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이 연수를 통해 학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고, 그들을 조금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좋은 기회를 준 교육청과 연수 관계자분들께도 고맙고 감사하다. 연수 내용을 토대로 아름답고 의미로운 교직생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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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7 | 유익한 독서교육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h*** | |
이 연수를 통해 다양한 독서교육 방법을 습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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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6 | PDC 강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uh*** | |
긍정훈육법 연수를 통해 보상과 처벌이 아닌 상호 존중과 배려로 행복하고 민주적인 교실을 만드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의 감정을 이해, 공감하고 격려를 통해 회복하며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을 익힐 수 있었던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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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5 |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 실현의 첫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ca*** | |
한국사회는 일견 민주주의가 잘 구동되는 나라인 것 처럼 보이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그 실상이 참담하고 어둡기조차 합니다. 학교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자치를 통해 민주적인 학교문화와 수업의 변화를 위한 성찰과 실천이 과감하게 실현되기를 바라면서 연수를 잘 들었습니다. 박일관 강사님의 말씀처럼 민주시민은 태어나는 것이 길러진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형성적 기획, 즉 의도된 교육과정 속에서 민주시민의 역량을 가진,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힘을 가진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학교에서 다질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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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4 | 강추 연수입니다
ARROW ENGLISH-직무 |
su*** | |
저는 애로우 잉글리쉬가 만들어진 초창기에 전주센터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저의 영어 발전의 전환점이 되었던 시기였죠. 지인분이 애로우잉글리쉬가 직무연수에 올라와 있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신청해서 정리하는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들으니 다시 정리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직무연수에 이런연수들이 들어오니 너무 좋습니다. 더 깊이있게 체화 시키고 싶으신분은 직강이나 지역센터에 가셔서 6개월 과정을 듣는것도 정말 강추합니다. 최재봉샘의 마술과 같은 언변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시니 전 정말 지루하다 생각할 틈없이 6개월 과정을 들었던것 같아요. 제주변에 지인이나 가족들도 저의 설득에 들은 사람미 매우 많습니다. 다들 저한테 광신도같다고 할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최재봉 샘의 영어학습법은 과히 혁명적이라 할수 있다고 전 생각했습니다.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들어도 역시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그런 경험을 하실수 있길 바라며 공교육에서도 빨리 실용영어쪽으로 영어가 바뀌였으면 좋겠구요 처음부터 아이들이 애로우 방식으로 영어를 배운다면 영어때문에 내가 뭘 할수가 없다 영어가 내삶의 장애가 된다 이런말이 나오지 않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재봉원장님^^ 제 조카들 지금 서울에서 실강듣고 있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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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3 |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i*** | |
돌려 말씀하지 않고, '~해야 한다'는 명제에 갇히지 않고, 상식에서 벗어나지만 상식적인 스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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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2 |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sc*** | |
학생들에게 수업의 주도권을 넘기는 수업... 배움이 일어나도록 수업을 디자인하고 기다려주기...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을 들으며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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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71 | 지식으로만 존재하지 않고, 실천적 배움이 되기를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as*** | |
재미있고, 직접 실천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잘 준비해서 내년에는 꼭!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대면해서 실시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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