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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890 공부를 공부하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na***

사교육과 공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37889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p***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재미 있어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긴장감 없이 듣다가 코로나로 바빠져 지난 번 미이수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무슨 연수 들을까 했을 때 재수강 하도록 하는 힘이 있는 연수네요.

송승훈쌤, 감사합니다. 다시 들을수록 제 수업에 대한 자각이 일어 살짝 괴롭지만 열심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7888 학생과 교사의 관계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va***

오늘은 아침에 베움터 지킴이 선생님으로 부터 조금 늦게 등교하는 학생을 지도하는 데  지도에 잘 따르지 않는다고 학생을 담임선생님에게 데리고 가는 과정에서 학생의 태도에 많은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당혹감, 여러번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고 나중에 나를 부르는지 몰랐다하며 반항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된 하루이었습니다.... 요즈음의 교사와 학생과의 관계가 무엇일까요?

37887 프로젝트 수업이란 무엇인가?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va***

프로젝트 수업이란 무엇인가?

이것에 대한 많은 고민과 주위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요즘 학생들과 함께 직접 목조주택을 지어보고 있는데 학생들이 매우 흥미있게 받아들이고 있어사 앞으로 모든 교과에서 이러한 교육활동들이 이루어졋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7886 좋은 연수 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i***

평소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고민할 기회도, 시간도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교사-학교에서부터의 작은 실천이

우리사회가 보다 발전적인 민주주의 국가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7885 관점의 차이 인식
ARROW ENGLISH-직무
be***

언어에는 '그 나라의 얼이 담겨있다'는 말을 종종 들었습니다.

그런데 크게 공감한 적이 없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이렇게 관점의 차이가 클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내가 영어를 못하는 것이자랑은 아니지만 다 내 탓만은 아니구나!ㅋㅋ하며

열심히 들었습니다.

상황별 그림카드를 주인공에서 가까운 것부터 나열하는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더 나은 '나'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37884 통일연수에 참여하고..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ks***

통일에 대한 연수~~

한번쯤 꼭 참여할 기회가 있었음 했는데 에듀니티의 통일연수를 실시한 후 다가오는 21세기에는 남북이 공유하는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과거 우리독립투사들이 벌여온 본래의 하나로 만드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것이 이 연수를 통해 많은것은 생각게 하였으며 통합에 따른 많은 어려움이 있겠으나 어려움을 이해하고 대안을 잘 마련해 나간다면 반드시 독일의 통일처럼 한반도에도 평화통일의 그 날이 곧 실현될것으로 사료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시대에 따라 가치가 변하지 않는 통일에 대해 많은 것을 잘 알고 갑니다. 

37883 연수 후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pi***

거꾸로 수업이 무엇인지 늘 궁금했습니다.

 

한번도 해보지는 못했지만 연수를 보고 나니 시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초등이라 중, 고등보다는 덜하겠지만 초등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37882 좋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h***

각 학교별 민주시민교육 사례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고민되는 점이 더 많아지긴 했지만, 민주성에 대해서는 더 명확해지는 성장이 있었습니다.

37881 민주주의!!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rl***

민주주의라는 말은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민주주의만큼 당연하지 않은 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서, 당장 우리 교실에서 자치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급진적으로 변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조금씩이나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연수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