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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382 수업공개 참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k***

수업참관시 수업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사 성장을 위한 수업 나눔의 협의 과정의 중요성

38381 뒤돌아 보고 앞으로 걸어가다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y***

상시연수로 잘못 신청했습니다ㅜㅜ

온라인 기간동안 연수를 빨리 헤치워야겠다는 마음으로 날짜와 상관없는 상시연수를 신청했더니

배속도 ,넘어가기도 안되는 게 상시연수였습니다.

단 1초라도 부족하면 다음차시로 넘어가지 않는 연수라니 ㅜㅜ

내가 하는 일이 늘 그렇지 하면서 이어폰을 꽂고 연수를 들으면서.....

형식적인 연수로 넘기고 싶었는데....

나와 같은 고민으로 교실에서 흔들리고 다시 서는 샘들의 생생한 육성이 

고3 수업으로 황페하고 삭막해진 제 수업과 마음을 도닥입니다.

어느 샘의 말씀처럼 1만시간의 법칙도 있는데 교직은 시간이 지날 수록 어려워지고

변화에 느린 나이든 교사가 잉여처럼 취급되는 현장에서 두려움과 조바심으로 

나를 다그치며 지쳐가는 나와 같은 샘들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내 마음도 위로를 받았습니다~

연수는 모름지기 이러해야 합니다~^^

38380 교사치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l***

학교에서 학생들과 생활하다보면 지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연수가 그 감정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38379 상심을 영화로 승화시키셨네요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th***

선생님의 상심이 밑거름이 되어 영화 수업의 디딤돌이 되셨네요.

상처입은 조개가 진주를 만든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자료 개발하시고 공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38378 연수 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j***

경력이 많지 않아 여기저기 도움받을 곳을 알아보던 중 학교에서 단체 연수를 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앞으로 교직 생활을 하며 어떻게 해나가야할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의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8377 희망을 전하는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y***

연수를 통해,

회복적 정의의 가치를 생활지도와 교육의 관점에서 풀어가는 것이 회복적 생활교육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방향을 찾았으니 학급 공동체와 학생들의 관계 속으로 들어가 희망을 전하고 싶다.

38376 힐링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fl***

특징있는 꼭지가 모두 좋았지만, 특히 시와 그림이 많은 위안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8375 프로젝트 학습에 대해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kn***

프로젝트 학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8374 구체적인 적용 방안 제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o***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보여주셔서 학습한 내용을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쉽게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38373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연수를 듣고....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oh***

진로전담교사 연수를 이수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생들은 등교가 늦어지고 교육과정 운영도 많은 차질이 빚어져서 학교에서도 계회된 진로교육이 많은 차질이 생겼다. 진로진학상담은 더 없이 막막하기만 하고... 특히 일반하교와 달리 근무중인 특수학교에서는 상담활동이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졌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생들은 학생들 대상으로 상담하고 추가로 학부모 상담을 통해 진로설계가 가능했지만 상담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대책이 막연하기만 했었다. 그렇다고 학부모님들이 상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 어려움은 더 했다. 진로전담교사 업무를 수행하는 첫해에 이러한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겹쳐서 진롣전담교사가 된걸 후회스럽기까지 했는데 연구회 모임에서 역량강화를 위해 관련 연수를 추진하고 실제로 이수를 해보니 그동안 잘못 알거나 모르고 있었던 점들이 많이 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이 연수 과정이 일반학교 학생들 대상이어서 장애학생들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는 점이다. 장애학생들의 진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전공과 진학이나 취업, 직업훈련 시설 입소, 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참여, 주간보호센터, 보호작업장, 등 다양하게 열려 있지만 가장 큰 문제인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여 많은 수의 장애학생들이 사회로의 전환이 이뤄지지 못하고 다시 가정으로 되돌아 간다는 점이다. 기회가 된다면 [장애학생들에 대한 진로 교육] 관련 연수도 개설되면 좋을 것 같다.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