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8424 즐겁고 유익한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li***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연수를 통해 즐겁기만한 것이 아니고 유익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유익하고도 즐거운 연수 많이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8423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l***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8422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ch***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보여주고 읽어줄때 그림책 속의 인물이나 배경이 가진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다. 글이 적고 글을 묘사하는 그림이 있어 아이들이 보기 쉬운 책이라고만 생각했지 그림속 인물에 대해 또는 독자들의 생각을 이끌어내기위해 그림책이 가지고 있는 내포한 의미는 보지를 못했던 것 같다. 특히 방귀쟁이 며느리에서 강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이 그림에 이런 뜻이 담겨있구나 하며 감탄하게 되었다. 그림책 연수는 아는 선생님의 권유로 듣게 된 연수였는데 아이들 독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8421 유익했던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k***


회복적 생활교육!

요즘 많이 듣게 되는 단어여서 친숙함에 이끌려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의 질이 높고 배운 점이 많아 아주 유익했던 연수었습니다.

'평화로운 학급 공동체 만들기'

담임으로서 항상 이 점을 교육신조로 삼고 있는데, 개성 넘치는 아이들 때문에 때론

지치고 때론 힘들다는 불평이 나오게 됩니다.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앞으로 화이팅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변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겠습니다. 


38420 이주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ji***

한 마음이 일어나기도 어려운데, 이오덕 선생님을 알리려는 그 마음을 실천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께 감사드릡니다. 식물이 새순이 돋아나고, 동물이 새끼를 낳아 생명을 이어가듯이 어린이 교육이라는 커다란 명맥을 잇기위해 노력하신 이오덕 선생님과 그 주위 분들의 즐거운 노동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38419 학생 생활교육에 큰 도움과 강한 자신감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ee***

교사들도 학생들과 마찬가지고 급변하는 시대에 끊임없는 자기연수와 자기연찬,자기성찰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학급긍정훈육법은 교과지도만큼 교사에게 중요한 책임과 역할수행이 요구된다. 배움과 성장이 있는 좋은 연수였다.

38418 장기기억 만들기 강의를 듣고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ed***

수업 설계를 할 때 학생들이 보다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넣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알려주신 메모리카드 기법도 수업에 활용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38417 장기기억 만들기 강의를 듣고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ed***

수업 설계를 할 때 학생들이 보다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넣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알려주신 메모리카드 기법도 수업에 활용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38416 공감합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ed***

교실이 학생들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하는 공간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들이 교실안에서 인정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한 인격체로 진정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38415 더 빨리 이 연수를 접했더라면...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e***

더 빨리 이 연수를 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큰 연수입니다. 정말 현재 우리나라 교육상황을 직시하고 탁상공론이 아닌 실천적인 치료책을 제시해 주신 매우 훌륭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가지가 아닌 뿌리로부터의 이야기를 듣게 되어 마음 뿌듯합니다. 궁극적으로 의미를 도출하고 느끼고 변화하는 일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학생 개인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교수에만 머물지 말고 학습까지 확대하는 수업이어야 하며 이렇게 아이들을  살려낼 수 있는 곳은 바로 다름아닌 교실 현장이라는 것, 살아있고 꿈틀거리는 교실에서 아이들이 살아날 때 사교육문제며 다른 모든 문제가 하나씩 해결될 것이라는 것, 또 성적으로만이 아닌 정의적태도도 학교에서 평가하는 외국 사례 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끝으로 이 강의를 해 주신 강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공교육의 큰 지지자가 계심에 마음 든든하고 이 나라의 공교육개선에 많은 힘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