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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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20 | 영화 수업을 생각한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pa*** | |
마음을 읽는 영화수업! 연수를 통해 영화를 보는 관점,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을 뿐 아니라 선생님으로서 나만의 수업을 구성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빛깔을 보여줄 수 있는 수업을 구성하기 위한 행복한 연수였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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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9 | PDC 학급긍정훈육법 연수는 훈육의 최고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ba*** | |
PDC 학급긍정훈육법 연수는 훈육의 최고의 길입니다... 늘 학교 업무와 교과수업 준비로 잊었던 학생들에 대한 존중감을 잊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연수를 받으며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에게 존중의 마음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가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더불어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아무일도 없는 학교는 없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우리학교는 아이들이 착해요....과연 그 속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없었을까? 교사가 마음으로 들여다 보지 않으면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그대로 성장하여 사회로 나갈텐데,,,공동체 속에서 그 아이들이 살아갈 것에 대한 힘을 주지 못한 교사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자존감, 책임감을 성장시키고 공동체 속에서 함께 문제해결하는 그런 존중의 교실을 만들 수있도록 더 많이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성환선생님~~~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학생 인성교육에 한 획을 그으셨습니다...! 다시 한 번 반복하여 복습하고 저만의 메뉴얼과 루틴을 만들어 아이들을 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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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8 | PDC 공감 멘토링 연수를 듣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m*** | |
선생님들의 영상자료 촬영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성환 선생님의 따듯한 진행에 또 감동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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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7 | 교-수-평-기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jm*** | |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사례가 교과별로 다양하여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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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6 | 영화가 주는 힘을 보았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ca*** | |
영화가 아이들에게 참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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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5 | 지금까지의 교직을 돌아보는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ca*** | |
지금까지의 교직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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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4 | 연수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i*** | |
수업에 대한 끈임없는 고민을 하는게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수가 유익하고 재미있고 무엇보다 현장감 넘쳐서 공감하며 연수를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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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3 | 학교 교육과 지역교육 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en*** | |
이 연수를 통해 학생이 자신이 자라고 교육받은 지역에서 그 지역의 일꾼으로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동육아처럼 지역의 학교와 더불어 지역 공동체, 학부모가 학교와 함께 협력하여 우리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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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2 | 독서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알게 해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yj*** | |
독서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책을 읽지 않으려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을 적절하게 넛지하면서 책의 세계로 다가올 수 있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그리고 아이들의 특성에 따라 독서교육에 적절히 참여시킬 수 있는 여러 방법도 소개되어서 수업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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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11 | 음악연수 후기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es*** | |
음악을 좋아하지만 기대를 하지 않고 연수에 참여한 것이 맞다. 하지만 전국의 초등선생님들의 다양한 음악적 실제 수상과 지도안을 올려주시며 수업을 한 영상과 함께 지도안을 올려주시는 내용을 접하며 숙연해졌다. 10여년 이상 학교현장에서 애쓰셨을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또한 오르프와 코다이 수업은 지도서에서나 접해보면서 정말 낯설었는데 실제 연습하고 함께 연수를 듣다보니 자신감도 생겼다. 내년에는 음악전담을 해 볼까 용기도 생긴다. 아니면 고학년이 되어 음악을 가르치고 싶어졌다. 또한 김용우샘, 백창우샘 같은 평소 만나고 싶었던 분들을 뵙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아이아이 하나하나 또 다른 세계를 만난다는 마음으로 그 만의 길을 안내하는 데 동참하고자 한다. 이 연수를 준비해 주신 모든 샘들께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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