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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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90 |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h*** | |
연수를 듣고 교사가 교실내에서 아이들과 상호작용하고 교수학습할수 있는 방법이 꼭 기존의 질서를 따라야하는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생각의 변화들이 생기게 되네요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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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9 | 생각이 학교를 바꾼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h*** | |
보통 영화로 수업을 한다고 하면 그건 수업이 아니라 그저 놀이라고 생각하는 편견들이 많은데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의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같은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학습을 할 수 있다면 책이나 영화나 그저 표현방식의 차이가 있을뿐인데 왜 그 생각들을 못했는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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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8 | 막연한 느낌이 확신으로 바뀌는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o*** | |
영화를 가끔 이용했었지만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을 못했는데 이 연수를 듣고 소신을 굳히고 아이들과 과제를 풀어가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해 보겠습니다. 아이들 세대의 의견과 해결을 기다리고 소통핮는 방법 영화 참 괜찮은 자료다는 소신을 굳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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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7 | 학생자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h*** | |
학생자치 업무를 처음 맡게 되면서 어떻게 운영을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운영방향이나 방법 등 여러 선생님들과 고민을 하던 중 코로나19로 인하여 학생회 조직도 어려운 상황이 되어 올해는 사실상 거의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학생자치의 방향을 어느 정돋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후에는 좀더 적극적으로 다가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자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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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6 | 친절하고 단호하게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77*** | |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법으로 수업 분위기를 허용적이며 그러나 규율은 지키도록 안내 할 수 있게 연습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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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5 | 연수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o*** | |
앞으로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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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4 | 디딤수업 만들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in*** | |
Explain everying 어플리케이션 다양한 기능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그렇듯 실천과 실습만이 배움으로 가는 지름길이겠지요. 학습으로 익힌 내용으로 디딤영상 제작에 꼭 활용해 보아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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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3 | 연수 후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in*** | |
교사가 바뀌어야 수업이 바뀌고, 그로인해 아이들이 수업에 임하고 태도가 변한다는 의미의 수업방법 개선에 대한 연수인 듯 합니다. 교사가 수업에 대한 고민으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다시 생각해 보게 되고... 수업방법의 개선에 대한 고민을 또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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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2 | 수업공개 참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k*** | |
수업참관시 수업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사 성장을 위한 수업 나눔의 협의 과정의 중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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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81 | 뒤돌아 보고 앞으로 걸어가다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y*** | |
상시연수로 잘못 신청했습니다ㅜㅜ 온라인 기간동안 연수를 빨리 헤치워야겠다는 마음으로 날짜와 상관없는 상시연수를 신청했더니 배속도 ,넘어가기도 안되는 게 상시연수였습니다. 단 1초라도 부족하면 다음차시로 넘어가지 않는 연수라니 ㅜㅜ 내가 하는 일이 늘 그렇지 하면서 이어폰을 꽂고 연수를 들으면서..... 형식적인 연수로 넘기고 싶었는데.... 나와 같은 고민으로 교실에서 흔들리고 다시 서는 샘들의 생생한 육성이 고3 수업으로 황페하고 삭막해진 제 수업과 마음을 도닥입니다. 어느 샘의 말씀처럼 1만시간의 법칙도 있는데 교직은 시간이 지날 수록 어려워지고 변화에 느린 나이든 교사가 잉여처럼 취급되는 현장에서 두려움과 조바심으로 나를 다그치며 지쳐가는 나와 같은 샘들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내 마음도 위로를 받았습니다~ 연수는 모름지기 이러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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