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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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34 |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e*** | |
요즘들어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아이들은 품은 마을!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품는다는 것인지~~ 개념이 머리 속에 명확하지 않아 막연한 개념이었는데 실제 경험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해 주셔서 강의를 들으며 머리속으로 그림을 그렸다.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아이들을 품은 따뜻한 마을 작게라도 시도를 해보려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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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33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i*** | |
학교의 가치를 담은 교육과정을 만들기 위하여 학교교육공동체가 함께 토론하고 학생들의 삶에서 출발하는 각 학급교육과정을 만들기 위해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학생들이 실제적인 주인으로 설 수 있고, 그 성공적인 경험들을 바탕으로 미래사회에서도 자율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이 되게 하기 위하여 학교 운영을 해야한다. 이 연수는 많은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하여 배움의 길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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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32 | 좀 더 일찍 이런 기회가......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ch*** | |
좀 더 일찍 이런 연수기회가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 가득입니다. 다양한 게임 방법이 이렇게 다양하게 적용 될 수 있다는것이 놀랍고 그냥 지나쳤던 놀이들이 수업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고 보니 자신감 가득입니다. 연수를 받기 전과 후의 모습이 많이 달라질 것으로 봅니다. 아이들이 더 사랑스럽게 보이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수를 준비해 주시고 강의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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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31 | 온라인으로나마 즐거웠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h*** | |
항상 즐거운 수업을 꿈꾸지만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쉽지 않았습니다. 교실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놀이 연수를 온라인으로나마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아이들과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은 놀이들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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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30 | 보다 더 즐거운 학급으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ed*** | |
코로나때문에 제약이 많긴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팁을 많이 얻어갑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가능한 교실놀이를 찾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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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29 | 학교자치 연수를 듣고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ed*** | |
각 학교별 학교 자치의 사례들을 다양하게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제약이 많았지만 아이들이 다시 가득 들어찰 교실을 기대하며 저희 학급, 학교만의 특색있는 자치활동을 꿈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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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28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i*** | |
회복적으로 학생들에게 접근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하게 되었고 그 동안 당연하게 학생을 지도해 왔던 것이 얼마나 문제가 되고 왜 해결이 힘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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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27 | 학교자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or*** | |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돌아보고 자치활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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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26 | 자유학년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rh*** | |
자유학년제 수업을 운영하면서 진로수업의 강의 첫 시작하면서 아이들과 친해질 방법을 찾은것 같아서 좋았다. 2021학년도 수업시간에 접목하면서 놀이를 통한 진로수업을 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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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025 | 무기력한 아이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e*** | |
학급에서 수업중 무기력하게 자거나 몰라요 싫어요 하는 아이들을 만날때 재 왜 저러지 하고 원래 그런아이려니 하고 생각하고 넘어간적이 많다 어느날 부턴가 방치된 그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무언가를 해보고 싶었으나 방법이나 아이들 특성에 따른 이해가 낮은 자신을 발견했다. 그 와중에 이번 연수는 아이들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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