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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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24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i*** | |
한글 지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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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23 | 영화를 통해 학생들의 내면적 성장을 도울 수 있겠어요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mu*** | |
영화는 우리의 삶을 반영하기 때문에 나와 다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나와 다른 사람의 삶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불편하지만, 영화의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수 있겠고요.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나의 삶의 모습도 돌아볼 수 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위로를 한편으로는 성장을 가져올 수 있겠습니다. 결국 영화는 삶의 성찰과 성장을 이루어가는 좋은 수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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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22 | 행복교실과 함께한 2020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x*** | |
행복교실 모임에 참여하여 행복교실을 통해 알게된 내용을 교실에서 직접해보며 체득할 맘에 설렜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이리저리 휘둘리고 시달리느라 연수를 차분하게 들을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어찌어찌 이수는 하지만 이번 겨울방학 이제는 코로나 상황에서 어찌 대처할지 익숙해졌으니 겨울방학동안 행복교실 연수와 모임에서 배운 것들을 접목시켜 교실에서 확실하게 적용해보는 2021년이 되기위해 준비하여야 겠습니다. 2021년의 시작을 행복교실 연수 복습으로 채워가며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해보고자 합니다. svg id="zcomponents__svg" style="display: none;"/sv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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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21 | 차쌤의 영화 연수를 듣고...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s*** | |
영화는 틀어 놓고 내가 업무를 해야 할 때 영화는 아이들에게 선물처럼 던져주는 수업 영화는 영어 공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던 영화 수업에 대한 편견이었지요. 요즘에는 아이들이 어디서나 원하는 영화를 쉽게 볼 수 있으니 영화 수업에 대한 선호, 집중 이런 느낌이 없지요. 그래서 영화를 보여 주는 것이 점점 의미 없다... 싶었는데. 차쌤의 설명한 영화의 의미를 새로운 충격이네요. 단, 한 두편 해보는 영화 수업은 별로 의미가 없겠어요. 한 해 길게 보고 영화도 선별하여 교사가 미리 보고 준비한다면 온책읽기, 글쓰기, 학생 상담 등을 함께 해 낼 수 있는 멋진 교육과정이 될 수 있으리라... 시작하려면 엄두가 안나는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그리고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로 정보를 주셔서 도전하고 싶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려요. 그리고 차샘의 인간적인 면의 오픈, 선생님께서 살아오신 그 과정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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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20 |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2020학년도는 시작부터 참 파란 만장했습니다. 학사일정과 수업일수를 바꾸기를 수차례, 교무부장 업무를 맡고 있는 전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몰라 갈팡질팡했고요.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교차되면서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지, 우리 아이들의 성장은 이루어지고 있는지 고민과 고민 속에 애간장이 타고 답답한 현실에 부아가 치밀어 오르나 이렇게 1년이 지날 수도 있구나.. 자포자기 하고 있는 순간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토크쇼로 진행되는 연수가, 팟캐스트나 한 밤의 심야카페 형식이 낯설어, 이런 여수에 내 거금을 투자하다니.. 나.. 뭐한거야.. 궁시렁 거렸었는데.. 코로나 시국에도 학교의 시간은 흘렀으니 각종 보고서를 작성하고 학년말 워크숍을 준비하고 또다시 떠오르는 해를 맞기 위해 2021학년도 교육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야근과 야근이 반복되는 시간 속 그냥 흘러가듯 틀어 놓은 연수에 어느 덧 흠뻑 빠져 함께 웃고 울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아~~ 그렇구나.. 이렇게 치유 되는 구나. 연수에서 소개해 준 많은 글귀와 작품들도 큰 도움이 되었구요. 책읽고 글쓰기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의 연수였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귀찮다고 잠시 미뤄두었던.. 글쓰기를 향한 나의 열정. 이제는 다시 불태워 보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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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19 | 듣기 말하기에 꼭 필요한 방법
ARROW ENGLISH-직무 |
he*** | |
우리가 취약한, 그러나 꼭 필요한 듣기, 말하기 연습에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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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18 | 많은 것을 알아가는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ws*** | |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가는 연수였습니다. 온라인 수업으로도, 오프라인 수업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수업을 할 수 없을까 많은 고민을 하던 중에 신청하게 된 연수입니다. 다양한 수업 방식과 다양한 과목의 예시로, 다른 교과와 융합하여 수업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고, 다음 2021년도에 꼭 계획해서 해보고자 합니다. 그게 처음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연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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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17 |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i*** | |
상시 연수로 듣다가 너~~무 답답하여 일반 연수로 전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전에 들었던 강의 들은 살짝 살짝 그냥 넘겼어요. 요즘 민주시민교육이 화두로 떠오르며 학교 마다 학교자치에 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듯 합니다. 학생자치가 학교자치의 꽃이기는 하나 학생자치 뿐만 아니라 교직원 협의 방식, 학부모와의 소통 방법, 학교의 철학 및 비전을 공유하는 방식 등 등 학교자치가 미치지 않는 곳이 없네요. 제가 평소 했던 고민들,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자치를 이뤄 낼 수 있을까 혼자 끙끙됐던 시간들 그 시간에 대한 보상으로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비슷한 내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그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실천하는 수 많은 선생님들이 계심이 너무 반갑고 뿌듯합니다. 2021학년도에도 조금 더 발전한 학교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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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16 | 지니샘의 학급만들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g*** | |
항상 고민해왔던 주제에 대해서 좋은 선배 교사로부터 배우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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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15 |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pk*** | |
디지털시대를 살아가며 비판적인 사고없이 접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에 대해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공감하고 수업자료를 만들고 학생들과 공유하는데 있어서 정보를 판별하고 사이버 폭력이나 혐오의 표현을 걸러내는 힘을 얻게 되어 유익한 연수였으며 학생들과 수업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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