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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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4 |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u*** | |
회복적 생활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연수를 신청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한 번의 연수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이제 회복적 생활교육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제가 필요한 자료는 찾아보면서 적용 방법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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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3 | 오랜 문법 번역식 교수 방법에서 벗어나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으로서 Arrow English
ARROW ENGLISH-직무 |
le*** | |
영어를 처음 배울 때 부터 영어를 가르칠 때까지 문법번역식 교수학습 방법이 내재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학습자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지도하지 못했습니다. Arrow English에서 강조하는 영어 원어민 화자가 직관에 의해 영어를 표현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처음에 다소 당황스러웠지만 이 또한 새롭게 영어를 접근하는 방식에 대한 우리의 기존 관념을 허물어 뜨리기 위한 것으로 생각되니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표현하는 상황을 그림으로 그리고 이것을 주어 중심으로 표현하는 것이 학생들이 영어를 이해하거나 표현할 때 쉽게 생각하도록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새로운 영어 교수학습 방법을 고민하도록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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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2 | 다양한 길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ba*** | |
교사로서 아이들 앞에 선 지도 올해도 삼십 년을 넘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길에서 여러 가지를 모색하고 실천하고 사는 학교가 있었구나, 나는 그동안 어떻게 살았나 하는 때늦은 후회와 안타까움이 일어난다. 정말 공교육의 틀에서 한 걸음도 나와보지 않고 그곳에서 발버둥쳤구나 싶다. 진작에 알았으면, 나는 어떻게 다르게 살았을까, 내가 발딛고 서 있는 곳에서 나는 또 어떤 시도를 하며 살았을까 싶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뒤늦게 연수를 통해 전국의 대안학교를 일구어 가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늦었지만, 내 인생에서는 가장 빠른 오늘부터 무엇인가 시작을 해본다는 것이 의미 있는 것이 아닐까하고 애써 위안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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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1 | 원어민 식으로 생각하고 말하기가 정답이다!
ARROW ENGLISH-직무 |
bl*** | |
항상 영어공부 할때 특히 리스닝할때 거꾸로 해석하려다보니 맨 마지막 단어만 머리속에 남았는데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것같다. 바로바로 지워나가면서 듣고 이해하는것이 원어민이 하는 방식이고 우리가 해 나가야할 방향인 것은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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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40 | 온라인 수업 앞에 나는 왜 작아지는가!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do*** | |
온라인 수업을 맞닥뜨리면서 교직경력 20년이 넘어가는 내가 마치 아이들 앞에 처음 선 초임교사인 것처럼 초조함과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교수님이 언급하셨던 바로 그 느낌, 그것처럼요! 새로 배워야 하는 차가운 도구 앞에서 선뜻 다가가지 못했고, 그런데,, 돌이켜보면 아이들은 얼마나 더 두려웠을까요? '우리 선생님'인 내가 이렇게 혼란스러웠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교사들의 협력으로 일년을 무사히 지나왔네요 '교사 실재감'이라는 말에서 나와 같은 교사에게 뭔가 따뜻한 것이 있을 것 같고, 어쩐지 그거라면 나도 자존감을 찾으면서 이전의 나를 되찾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이 듭니다. ㅎㅎ 마음의 준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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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39 | 교육패러다임의 변화와 성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ch*** | |
우리는 누군가의 스승.선생님이면서 누군가의 제자이기도 하다. 연수를 함께 하는 와중 문득 .. 과연 내가 학생들에게 평생 선생님이 되고 있는가 라는 자문을 하였다. 흥미 재미가 있을때 우리는 뭔가를 노력하고 열중하고 탐구할 에너지는 갖게 된다. 그리고 학생들과 교감이 형성되고 수업은 남는 그 무엇이 있을것이다. 연수의 초반에서 그런 마음을 다독이며 다짐하며 올해의 계획을 세워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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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38 | 몰입 경험을 주는 해영샘의 거꾸로 교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ss*** | |
거꾸로 교실의 기본은 디딤영상과 학습지이다. 영상은 관게와 소통의 시작이고, 속도를 맞출 수 있고 언제든지, 계속 필요할 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들로 하여금 해볼까 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도와주는 영상의 의미는 혼자서는 힘든 문제를 함께 소통하며 즐겁게 해결할 수 있다. 거꾸로 교실의 중요한 요소는 움직이기, 쓰기, 말하기이다.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스럽게 토론하는 것이다.가장 큰 힘은 생각하게 만들기이고, 배움의 즐거움, 성취감을 느낀 아이들이 변화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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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37 | 마을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의 장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자율 |
py*** | |
마을과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의 장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길 염원하고 있었는데, 제 생각과 꼭 맞는 로컬에듀가 울산에도 멋지게 자리잡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학교의 체육대회는 마을의 축제였고, 어른들께 많은 가르침을 직.간접적으로 배웠습니다. 마을과 학교가 하나되어 미래의 주역들에게 멋진 교육과정의 실현할 생각을 하니 벌써 떨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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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36 | 책무성을 일깨워준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ma*** | |
막연하게 미래교실, 미래학교, 4차혁명 등은 여전히 조금은 나와 먼 곳에 있어서 낼모레 50인 나와는 직접적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연수를 통해 내가 매일 만나는 아이들이 이미 디지털미디어 세상의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외면해서는 안되는 나의 현재진행형이었다. 그 아이들의 삶과 너무 동떨어진 교실수업을 내가 만들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새학기에는 조금씩 디지털미디어교육을 준비해 봐야겠다. 내가 먼저 배우고, 함께 배우며 내일을 열어가는 지식과 지혜를 공유하는 교실수업을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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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35 | 편안하지만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am*** | |
학급긍정훈육이라는 연수에서 기대했던 것은 교사인 나의 언어가 아이들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보다는 비난하거나 상처를 주는 모습은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였다. 연수를 들으면서 어떤 관점으로 학생들을 보아야 하고, 어떤 말을 해야 하는 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다. 중등 선생님의 공개도 겸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충분히 생각해 볼 만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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