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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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84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fl*** | |
동료 선생님의 강력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배운 것을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솟아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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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83 | 영어공부에 새로운 희망을!
ARROW ENGLISH-직무 |
sh*** | |
애로우 잉글리시 연수를 듣고 그동안 좌절했던 영어공부에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되어서 무엇보다 기쁩니다. 강의를 들을 때도 다른 어떤 강의보다 집중하여 재미있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차시에서 선생님께서 일러주신 학습 방법신문기사, 영어동화책, 영화 등의 활용을 활용하여 애로우 잉글리시에서 배운 방법대로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일상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루에 한 문장씩이라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벌써 영어가 좋아지려고 하네요. 최재봉 선생님과 강사선생님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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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82 | 영어공부를 시작한다면, 애로우 잉글리시 권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
pa*** | |
원어민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영어! 관점이 신선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영어공부, 학습하거나 교수한다면 꼭 한번 들어보라고 권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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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81 | 먼저 반성하며 연수를 시작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k*** | |
느리게 배우는, 까다롭게 배우는, 배움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단지 나의 교육방식과 속도에 따라오지 못한다는 이유로 부정적으로 대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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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80 | 로컬에듀... 그 시작이 여기였군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l*** | |
지역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추구해야할 사항 중의 하나라고 여겨왔습니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작성할 수 있는 좋은 기준이 되어준 연수였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학교나 학급교육계획을 작성하시기 전에 수강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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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79 | 성찰과 소통을 통해 한단계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a*** | |
방학동안 저희학교 수업나눔윤슬 방학 연수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을 정해서 듣게 되었는데요. 참 잘했다 저를 칭찬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 디자인을 보고 유레카를 외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에게서 미진하고 목말랐던 부분을 채워주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을 얻어서 다음에는 더 나은 수업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더 가까워지는 수업을 통해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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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78 | 영어는 여전히 어렵다
ARROW ENGLISH-직무 |
ch*** | |
사고의 전환! 신선하다... 우리말과 영어는 어순이 다르다는 것... 연수를 들으면서 아~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구나... 싶다가도 영어를 하려고 하면 어렵다... 연수는 참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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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77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cy*** | |
'학급긍정훈육' 연수를 들으면서 실제 학교 현장을 공개해 주신 두분의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마 연수가 이론적인 설명으로만 그쳤다면 학교에서 실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을 것입니다. 공개해 주신 선생님들의 영상을 보면서 객관적으로 나 자신의 학급 운영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비교가 아닌 장점을 발견하여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가 된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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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76 | 연수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u*** | |
각 교과에서 앞서 실천하신 모범사례를 공유하면서 실제 수업 현장에서의 깊은 고민에 공감하여 성찰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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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75 | 가르침과 배움이 일치되는 수업을 위해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le*** | |
신을진 선생님의 '수업코칭'책을 감명 깊게 읽었었는데 이 연수를 직접 들으니 너무나 많은 '도전거리'를 갖게 되어 기쁘다. 특히나 '가르침과 배움의 일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기에 나온 선생님 처럼 나 역시 '학생중심 수업'울 위해 학생들이 많은 활동을 하도록 수업디자인 했었다. 그런데 수업의 촛점을 학생으로 옮긴다는 것은 교사 설명으로 수업하느냐 아이들이 활동하면서 스스로 배우도록 하느냐에 문제가 아니었다. 물론 교사의 수업계획은 있지만 수업의 의미는 교사가 계획한 것을 가르치는 것 보다는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 것이며 그 배움에 있어 어떤 점을 어려워할 것인가를 예상하고 그를 도와주어 배움이 일어나게 하는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되었다. 또한 학습자를 '수업친구'로 관점을 변화시켜야 함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낮은 수준의 대답이나 반응이라도 귀담아 들어야, 즉 교사가 가진 정답이 아니라 아이들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 수업이 살아있는 수업, 학생중심 수업이 되는 것이었다. 이 연수를 통해 그동안 너무나 나의 수업계획을 고수했던 자신을 볼 수 있었다. 이제 배움의 공간을 아이들에게 내주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수업을 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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