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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280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mi***

학교에서의 민주주의 문화의 의의, 실현 방법 등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39279 배움의 공동체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h***

교과별 심화 강의가 개설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39278 힐링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e***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시와 그림과 음악이 있는.. 특히 팟케스트 내용에서 진지한 고민들을 많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9277 요즘 아이들에 대해 좀더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km***

수업 내용이 요즘 상황과 맞아서 참 유익했습니다. 강사님이 말씀을 잘 하시고 요약도 잘 해 주셔서 듣기에 참 편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인터넷과 핸드폰의 위험성만 지나치게 강조하여 교육을 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39276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or***

평소 무기력한 아이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잘 몰라서 지도에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해를 하면 오해가 줄어든다'라는 말처럼 이번 기회를 통해 무기력한 아이를 좀 더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를 수강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39275 많은 도움이 된 연수
[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o***

정말 추천하는 연수입니다.

아이들을 대하고 학급을 운영함에 있어서  나스스로 확신할만한 교육철학이나 기준을 세우지 못하여  

그때그때 적당히 대처하며 지내다보니...시간이 흘러도 내가 전문가가 맞는지에 대한 자괴감이 많았는데

이번 pdc연수를 통해 정말 답을 찾은 기분입니다.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39274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한 좋은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s***

매년 말 학교의 업무를 분장을 하는데 교원들이 기피하는 업무 중에 하나가 학생자치 업무이다. 특히 요즘 교육청으로 부터 학생자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전달되면서 특히 그렇다. 문제는 인식하면서 자기가 맡은 동안에 고쳐 나가기에는 싫어 그냥 종전의 방식으로 운영하고 다음년도 다른 업무를 맡아야지 하는 생각을 가진 교원이 많다.

그런데 한 학교에서 학생자치를 5년동안 맡아 학생들과 운영을 했다는 강사님의 이야기는 한편으론 부럽고 다른 나라의 이야기처럼 들린다. 그냥 그냥 구색만 갖추고 거기에 학생들이 활동을 하니 학생은 경험이 없어 재미없고 교사는 귀찮고....

학생자치의 활성화!

이것이 학교 민주주의 첫 출발이라는 생각을 갖고 활성화하기 위해 담당자를 설득하며 함께 고민과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야겠다며 반성과 기대를 많이 갖게한 좋은 연수였다.

39273 교육과정 적용 영화 관련 연수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vi***

평소 영화를 좋아하고 다양한 영화를 보는 편이라 올해 1학년 자유학년제 수업에 영화를 접목시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렇지만 영화를 전공하거나 영화 활용 수업을 배운 적이 없어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영화 목록을 선정하는 것이며 학생들에게 어떻게 감상 방향을 제안할 지 많은 갈등들이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받으며 이런 부분에 대한 갈등이 많이 해소되었고 영화 활용 수업 방법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39272 나도 모르게 혼자 큰소리로 웃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할 수 없이 듣는 연수가 아니라 듣고 싶어서 중간중간 들어와 봅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진솔하고도 활기찬 연수 진행과 참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다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웃었습니다. 아마 옆 교실에서 무슨일인가 했을 겁니다.

외로움, 완벽주의, 창조 등 오늘 들은 주제들도 많이 와 닿았습니다.

문학작품과 미술작품을 통해 들여다 보는 내 모습도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접근 새로운 방법 그리고 뭔가 배우는 것이 아닌 느끼는 것이라서 더 좋습니다.

앞으로 몇강 안남았는데 아쉬울 것 같아요

재수강 해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39271 새로운 방향 제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h***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교원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기회 확대로 인하여 연수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발달단계에 맞는 국어 수업과 그림책을 활용한 읽기 지도로 우리반 아이들의 문해력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과 교사가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놀면서 공부하는 학습의 방향!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