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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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10 | 쨍쨍이의 세계여행이야기는 참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bo*** | |
쨍쨍이의 세계여행이야기 연수는 참 유익했습니다. 자유여행에 대한 구체적이면서 디테일한 안내는 유익하였고 여행지에서의 현지인과의 소통하는 용기도 좋았습니다. 문화를 즐기는 여행을 꿈꿔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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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9 | 교사의 성장을 꿈꾸며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oh*** | |
연수 내내 감동과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주신 김태현 선생님과 출연한 모든 선생님들께 감동과 감사 보내드립니다. 기운 얻고 갑니다. 이제는 현장에서 묵묵히 실천하는 선생님들과 연대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이 무엇이고 그것을 돕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성찰하고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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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8 | 나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ok*** | |
연수를 통해 나 자신의 삶과 학생들의 삶, 부모의 삶에 대해 다시한번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현장의 선생님들이 자신만의 빛깔을 만들며 학생들을 아름다운 무지개로 변신 시켜주는 마술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다양한 일상에서 자신을 단련하며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지요. 우리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할 때 교육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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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7 | 우리의 미래교육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al*** | |
우리의 미래교육은 마을학교공동체로 나아감이 좋을 것 같다. 완주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지향해야할 교육의 방향임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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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6 | 언택트 시대의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mo*** | |
그동안 여러 이유로 시행하지 못했던 거꾸로 수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알게 모르게 준비해왔던 동영상들이 거꾸로 수업의 하나였고 이를 가다듬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혹은 온라인 시간에 어떻게 생각을 나누게 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만큼 교사가 수업 계획을 더욱 촘촘하게 세워야겠지요. 그런 면에서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떻게 준비해햐하는 가를 배웠습니다. 겨울을 이용하여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와 질문들을 검토하며 준비하겠습니다. 실제감 있는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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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5 | 교사의 내면을 성찰하기 위하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e*** | |
교사의 내면을 성찰하기 위하여 배움의 중요성과 실제 삶에 적용하는 수업 나눔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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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4 |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h*** | |
독서교육의 방법을 실천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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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3 | 독서교육의 방법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h*** | |
쉽게 생각하고 덤볐지만 어려웠었던 독서교육의 방법과 실제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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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2 | 무기력에 대한 이해 보족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bo*** | |
교과 시간이나 상담시간에 학생들의 무기력은 교사를 무기력하게 만들기도 한 부분이다. 상담을 할 때는 그나마 본인의 의지로 찾아온 상황이라서 조금은 나은편이다. 교과시간에 엎드려 자거나 멍한 상태로 있는 경우, 교사를 거부한걸로 착각하기도 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무기력에 대한 이해가 부족 했음을 알게 되었고 학생들의 작은 변화도 환대하며 알아 차리는게 교사의 역활임을 알게 되어서 참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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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01 | 마을과 하나 되는 마을 학교 만들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yp*** | |
우리 아이들의 생활 무대가 되는 마을 속 학교 이지만, 사실 학교와 마을을 연결한다는 것은 다소 생소한 경험이었다. 본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 라는 연수를 듣다보니 마을과 학교는 실제로는 어떤 식으로든 연결되어 있었다는 점을 생각할 수 있었다. 마을의 자원과 역사를 활용하여 교육과정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운영해 보는 것, 어찌보면 아이들이 보고 듣고 놀이하는 그 모든 바탕이되는 마을의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만져가다보면 살아있는 교육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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