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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824 민주적인 교직원 토론 문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p***

민주적인 교직원 토론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우리 학교 뿐만 아니라 많은 학교들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토론을 하다보면 저마다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의 편의를 위한 발언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자신들의 편의를 민주주의라는 이름에 편승하여 자신의 욕구를 주장하는 것이 결코 민주적 토론에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공선을 먼저 생각해 보게 하는 관점의 전환이 확 와 닿았습니다.
 


39823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bl***

워크숍 준비를 위해 신청하여 연수를 들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9822 연수 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mo***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이를 현장에 잘 실천하는 게 중요하겠네요,, 힘들겠지만 일부만이라도 일단은 시도해봐야겠네요^^

39821 수업에 대한 관점을 다시 생각해보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n***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수업에 대한 기본적인 관점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을 준비하면서, 수업을 진행하면서 좀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점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수업에 대해 수업, 대화, 비평의 순서로 연수를 조직한 것도 수업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9820 많은 선생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hj***

이오덕은 내 교직 시작과 함께 내 삶으로 들어온 분이다. 이 연수를 들으며 '내가 지금까지 아이들을 만나는 바탕이 바로 이오덕이었구나.'하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올해 학교 선생님들과 이오덕과 권정생 읽기를 하기로 했는데 이 연수도 함께 들으면 더 풍성한 이야기가 오고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선배 교사로서 후배에게 이오덕을 만나게 하는 일은 최고의 선배 역할이라는 생각이 든다.

39819 프로젝트학습에 대한 이론과 실천을 고민해보는 시간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jm***

2021학년도 프로젝트학습을 계획하면서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인 저에게도 재미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안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론적으로나 실천면에서 여러가지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잘 조화를 이루면서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9818 프로젝트학습에서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jm***

학생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PBL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을 한다. 무엇보다도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학습분위기 조성, 과제수행계획수립과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안내해주기, 무엇보다도 적응할때까지 인내해주고 또 인내해주는 것, 학생들을 믿어주고 확신가져주는것 등 믿어주고 기다리며 적극적으로 조언자역할을 해주는 교사가 되어보고자 한다.

39817 민주시민 교육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dr***

그 어떤 교육보다 요즈음 현실에서 가장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문화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도 않고, 빨리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민주시민 교육의 토대로 학교가 민주적 생활공동체와 전문적 학습공동체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하고 

변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39816 수업 실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o***

선생님들의 현장에서의 고민과 수업의 방향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많이 공감할 수 있었고 실천할 수 있는 수업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9815 포노사피엔스와 그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ma***

스마트폰을 가진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유튜브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던 것이 학교교육이 온라인 학습으로 전환되면서 교사인 나조차도 유튜브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정보의 바다이면서 동시에 정보의 무덤이 될 수 있는 유튜브와 sns등에 관한 리터러시 교육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이 연수를 접하게 되어서 참 다행이다. 기자님의 현실적인 사례에 대한 설명, 교육으로 나아가는 관점과 활용 팁까지 정말 유익한 연수였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교사들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은 연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