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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0180 유익한 연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ys***

코로나로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동안 미디어에 과다하게 노출되어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던 적이 제법 있었습니다. 이제 온라인수업이 익숙해지고,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는만큼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이 잘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0179 수강후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gg***

온라인수업에 아이들을 어떻게 참여할지 고민했었는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0178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rb***

올해 1학년을 맡고 그림책 읽기를 하면서 1학년 선생님들로 이루어진 전학공을  그림책과 관련하여 진행하고 있다. 그림책을 ppt로 제작하거나 실물화상기를 통해 읽어 주곤 했는데, 지금은 코로나로 할 수는 없지만 

둥그렇게 둘러앉아 두런두런 들려주는 이야기를 실천해 보고 싶다.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가 풍성해 질 수 있도록 좋은 책을 구별하는 방법과 교실안에서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야 하는 지 알려준 고마운 연수였다. 최은희 선생님의 구수한 말과 그림책 사랑에 대한 무한한 애정이 부럽다. 

40177 한글지도에 대한 생각 정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o***

저학년 담임을 많이 해 보지 않아 한글지도에 대한 개념이나 의미를 잘 몰랐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다양하게 알게 되었고 더 고민할 수 있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0176 매번 보기만 하고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ha***

연수를 들으면서 매번 다양한 활동을 하는 방법을 보기만 하다가 구글 프레젠테이션과 패들렛을 직접 작성하고 공유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수를 만들고 제작한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40175 경험을 통해 깨닫기 전에 알았더라면...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d***

  이 연수를 1정연수를 받기 전에 들었더라면 나의 교사생활이 조금은 바뀌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연수에서 배운 내용 중에 경험을 통해 스스로 깨닫게 되면서 조금씩 바꾼 학급경영 방법과 비슷한 것들도 있었거든요. 같은 책을 언제 읽느냐에 따라 책에 대한 후기가 달라지듯이 연수 또한 신규, 5년차, 10년차, 15년차 중 언제 받느냐에 따라 연수에서 받는 영향이나 후기가 많이 달라지겠지요..

  16년동안 나를 만난 아이들에게 내가 상처를 주고 용서를 구할 기회조차 없이 시간이 흐른게 아닌가 싶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그 아이들이 저를 어떻게 회상할까 살짝 두렵기도 하네요. 교사란 직업을 마치기 전까지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매년 1가지만이라도 실천을 해보며 조금씩이라도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자 다짐하게 되는 연수였어요. 감사합니다.

40174 수강후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ex***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0173 용어를 듣기만 하다가...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pe***

블렌디드 수업을 학교에서 하고는 있지만 체계적으로 내용을 접하고 보니 구체적 방법에 대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함.

40172 매번 들을 때 마다 새롭고 자아성찰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i***

매번 회복적 생활교육연수 들을 때 마다 새롭고 반성되는 일들이 나의 뇌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한번씩 보약을 먹듯이 학생들 생활지도 충전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40171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수업을 들으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my***

아이의 마음을 읽는다는 흥미로운 주제앞에서 반가운 마음으로 선택한 연수였다.,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자존심을 챙기게 되었다는 차샘의 고백이 신선했고

사회에서는 학창시절의 성적과는 별개로 자신의 장점을 부각하게 된다는 현실론에공감하다가

편견으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를 주게 된 사례에서는 깜짝 놀라 자발적인 반성도 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특히 어떤 아이를 대하는 다른 선생님의 생각에 스르륵 휘둘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편견을 받아들이지 않기 위하여, '모든 아이가 그 부모님에겐 소중한 자녀'라는 생각으로 나름 공정해지려고 애쓴다.

앞으로 이어질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강의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