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0210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s***

주제 중심의 수업디자인을 할 경우 교사들의 협업과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과정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특히, 수업에서 배움이 일어난 것을 평가할 수 없는 상황에서 평가에 대해서 무임승차를 방지하고 학생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듯합니다.

40209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s***

주제 중심의 수업디자인을 할 경우 교사들의 협업과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과정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특히, 수업에서 배움이 일어난 것을 평가할 수 없는 상황에서 평가에 대해서 무임승차를 방지하고 학생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듯합니다.

40208 온라인 수업, 그 본질을 알게 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mi***

막막하던 온라인 수업이 어느 순간 편안하게 느껴진 순간이 있었다. 나의 수업 기술이 향상된 걸까 기분 좋게 그 편안함을 받아들였지만, 그것은 착각이었다.

 

내가 원활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었던 것은, 특정 아이들의 모범적인 대답과 대다수 아이들의 침묵 덕분이었다. 언제부터 그 침묵을 수업에 대한 완전한 이해로 받아들이게 됐을까.

 

온라인 수업의 특성을 핑계로 나는 교사로서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놓아버리고 있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이것이 온라인 수업의 한계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연수에 등장한 선생님들의 수업 사례들을 통해 내가 얼마나 무책임한 교사였는지를 알게 되었다. 나는 수업에 존재하고 있었지만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나의 존재감을 되찾고 싶다. 침묵으로 수업에서 멀어지고 있던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끌어들일 것이다. 관계를 만들고, '나'를 드러내고, 학생의 반응을 듣고, 그 반응에 대해 피드백하며 수업이 만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40207 꼭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ed***

너무 유익한 연수라 직접 선생님들과 직접 경험하고 싶습니다. 학생들에게 잘 적용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법을 전수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40206 교육과정 재구성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i***

7년전부터 수업의 변화가 있었고 지금은 교육과정 재구성과 과정중심 수행평가에 관심을 갖고 있다.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모둠학습을 하기 힘들어진 상황에서 나름대로 해결책은 개별 피드백이라 생각하고 있다.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며 많은 팁을 얻고 감동받고 갑니다.

40205 학생이 주인되는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mi***

교육의 본질을 놓치지 않고 성찰해 가며 학생들과 함께 기획하고 실천하며 배워하는 학교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잘 들었습니다. ^^

40204 연수를 통해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k***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을 강제, 처벌 방식이 아니라 조정과 화해의 방식으로 묹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자발성과 관계회복에 중점을 두고 적극적 경청과 비폭력 대화 등을 이요하여 회복적 생활교육을 적용하겠다

40203 미래 교실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kw***

수업은 해도해도 참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미래 우리의 교실은 흥분되고 기대에 찬 희망으로 다가가게 될 것 같습니다.

40202 미래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kw***

다양한 사례와 과목별 수업 방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미래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미래 우리의 교실은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40201 이게 교수평기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my***

교수평기는 많이 들어봤습니다.

실체가 보이지 않아 막막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장막이 걷혔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