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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0654 온라인 수업의 정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ms***

온라인 수업의 정의가 교사의 실재감을 녹여주므로 해서 오히려 발표력이나 대면에서 부끄러움이 많은 친구들에게 좋은 기회가 오히려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을 해보면 수줍음이 많은 친구들은 온라인에서는 적극적으로 자신을 표현하지만 대면수업에서는 조용하게 경청을 한는 것을 보면서 더욱 온라인 수업의 실재감을 끌어내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40653 나를 돌아보는 시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tu***

교사이해 부분과 아동이해 부분, 문제해결기술부분은 여러번 반복하여 들었습니다. 온전히 이해하고 싶고 익히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비록 온라인연수지만 위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행복교실 첫시간 과제로 냈던 교육철학세우기가 다시 생각났습니다. 나를 존중하고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실천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0652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공감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e***

연수를 들으면서 그동안 우리의 생활교육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알게되었고 회복적 적용의 적용사례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급에서 회복적 서클을 만들고 시작해 보아야 겠다는 다짐도 생겼어요.

40651 교사 실재감, 능동적인 배움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at***

예측할 수 없는 수업상황, 수업환경의 변화에도 당황하지 않고 수업의 의도를 구체화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40650 회복적 생활교육 직무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o***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직무연수를 듣고 여러가지를 생각해 본다.

오늘날 학교폭력에 대한 처리 문제가 응보적 관점으로 처리되는 것임을 비판하며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해 피의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시도는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하지만 점진적으로 개인과 학교, 교육기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40649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fo***

수업을 하면서 고민하고 있었지만 이것을 명확하게 명시하는 단어가 없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 실재감에 대해 깨닫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했다.

40648 정말 유익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h***

온라인 연수를 통해 울고 웃기는 처음입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에 대한 고민과 학생에 대한 사랑, 자신의 교과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져 매 회 정말 열심이 수강하였습니다.

나름 열심히 수업을 준비하고 임한다고 자부심도 있었는데, 선생님들의 열정에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내가 수업에서 고민하는 부분에 대한 가려운 곳을 긁어 주기도 하였고, 또 아 내가 하고 있는 수업방식이 배움의 공동체와 일정 부분 통한은 부분도 있구나 싶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 없이 공유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40647 다양한 블렌디드 수업의 사례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ka***

다양한 블렌디드 수업의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이론으로만 듣는 것 보다 실제로 실천한 사례를 보니 꼭 저도 실천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40646 학기 초를 PDC로 준비하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tr***

PDC 기반 학급 운영을 하기 위해 이 연수를 선택해서 들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하루 하루 숨가쁘게 펼쳐지는 학교 생활 속에서 처음의 계획처럼 여러 활동을 시도하지는 못했지만, 다시금 차분하게 학급에서 적용할 것들을 연수 내용을 복습하며 살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40645 즐거운 수업시간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rs***

수업시간에 놀이를 하는게 처음에는 어샊했지만 아이들과 오랜만에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교사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학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듯 합니다.

요즘의 학생들은 어울려 놀기보다는 휴대폰게임, 컴퓨터게임을 하며 혼자의 놀이를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관계형성을 위해 놀이를 통해 만들어가려 합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곧 교사의 행복인 듯 합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놀이연수를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